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247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669) ‘18.8.7. 화. 2018-08-07 김명준 1,4682
122474 “나다, 두려워하지 마라” -두려움에 대한 답은 예수님뿐이다 이수철 프란치 ... |3| 2018-08-07 김명준 3,9894
122473 연중 제18주간 화요일 |10| 2018-08-07 조재형 2,3878
122472 ★ 고슴도치 부부의 사랑. |1| 2018-08-07 장병찬 2,0270
12247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“까짓것!” |4| 2018-08-06 김현아 2,6896
122470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8주간 화요일)『 물 ... |2| 2018-08-06 김동식 1,9452
122468 김웅렬신부(편견과 오만) |1| 2018-08-06 김중애 2,0030
122467 [교황님 미사 강론]‘하느님의 사랑은 말이 필요 없습니다. 구체적인 행동이 ... 2018-08-06 정진영 2,1672
122466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5.'내맡긴다'는 말의 의미는? ... |2| 2018-08-06 김리다 1,7031
122465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. 2018-08-06 김중애 1,8351
122464 기도.. 2018-08-06 김중애 1,5172
122463 가톨릭인간중심교리( 6-4 원죄(原罪)) 2018-08-06 김중애 1,7902
122462 이기정사도요한신부(하느님이 인정하는 사람이 되어) 2018-08-06 김중애 1,5691
122461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천상 체험의 감동을 마음에 ... 2018-08-06 김중애 1,5553
12246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8.06) 2018-08-06 김중애 1,9477
122459 2018년 8월 6일(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.) 2018-08-06 김중애 1,6640
122458 새하얗게 빛났다 |1| 2018-08-06 최원석 1,4591
122457 8.6.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8-08-06 송문숙 1,7140
122456 8.6.말씀기도-"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니,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. ... 2018-08-06 송문숙 1,7001
122455 8.6.지금 여기에서 - 반영억 라팥엘신부 2018-08-06 송문숙 1,8761
12245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668) '18.8.6. 월. 2018-08-06 김명준 1,5620
122453 신비체험의 일상화 -주님과의 끊임없는 만남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2| 2018-08-06 김명준 5,6625
122452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(다니7,9-10.13-14) 2018-08-06 김종업 1,6300
122451 ■ 촛불 켜고 묵주 들 때에 주님 모습이 /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나해 2018-08-06 박윤식 1,8132
122450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|11| 2018-08-06 조재형 2,9779
122449 ★ 시간의 청지기 |1| 2018-08-06 장병찬 1,8340
12244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남의 목소리 듣는 법 |3| 2018-08-05 김현아 2,7274
122447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주님 거룩한 변모 축일)『 영 ... |1| 2018-08-05 김동식 2,6910
122445 사랑으로 가득찬 삶 2018-08-05 김중애 1,5290
122444 신심 생활을 진일보시키는 비결. 2018-08-05 김중애 2,19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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