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6186 [신앙 상담] 낙태에 관한 질문과 답 |4| 2007-01-29 노병규 3357
26695 아들의 꿈을 위해.... 2007-02-24 양태석 3351
27164 그대가 성장하는 길 (59) -자신의 진가를 인정하십시오.- |3| 2007-03-21 민경숙 3355
27578 바닷가에서.. |3| 2007-04-15 송희순 3354
28070 (시) 사금파리 한쪽 찾아들고서 |5| 2007-05-16 윤경재 3353
30236 경계 |2| 2007-09-26 손순옥 3353
31151 진복팔단 제1부 2007-11-07 권영분 3351
31446 백수의 왕 사자가 강한 이유 |7| 2007-11-21 안광기 3355
31919 [대축일]12월8일 원죄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마리아 대축일 |5| 2007-12-08 김지은 3354
32040 병사들 싼타가 되어주세요~국민은행679801-01-268152 재)천주교 ... |21| 2007-12-11 김미자 3357
32057     Re:라파엘 신부입니다. |3| 2007-12-12 최황진 1622
32109 [2007. 산타의 따끈한 굿-뉴스] |4| 2007-12-14 김문환 3352
32142 In Dreams-15세 소년의 꾀꼬리 같은 목소리 조셉 맥매너스 |8| 2007-12-15 박영호 3355
32311 ◑가을, 이별을 위한 서곡... |3| 2007-12-21 김동원 3355
35029 [잰 체함] |4| 2008-03-31 김문환 3355
35064 빈자의 성녀 |3| 2008-04-02 김지은 3354
36173 ※ 물처럼 사는것이 현명한 삶이다 ※ |2| 2008-05-16 조희숙 3354
37274 먼저 말을 건네오는 꽃 처럼 살 수 이따면 2008-07-09 마진수 3355
37575 열매가 빛을 저장하는 달 2008-07-23 조용안 3351
38994 절두산 도보 성지 순례 |1| 2008-09-30 유재천 3355
41989 걱정을 쌓아 놓지 않게 하소서 |1| 2009-02-16 원근식 3353
43018 빛으로 오시는님 |1| 2009-04-14 김지은 3352
43215 소금처럼............[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4-25 박명옥 3352
43540 ☆ 선입견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5-14 박명옥 3351
44556 제기차며 등산하는 사나이가 나타났다 2009-06-30 신영학 3350
45711 이태리 타오르미나 (Taormina) 2009-08-22 김동규 3352
46339 연중 제25주일 - 깊은 물이 조용이 흐른다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09-25 박명옥 3352
46560 내가 추구하는 보수적이고도 진보적인 가치 2009-10-08 지요하 3352
46719 평생 사랑했던 고향에서 하느님의 품으로 가신 이 2009-10-16 지요하 3351
48351 말씀에 의탁하기 2010-01-10 김중애 3352
48920 부모와 자녀 |1| 2010-02-06 김중애 33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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