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3602 3.7.“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준 것 ... |1| 2022-03-06 송문숙 1,3504
153607 기도는 영혼의 음식 |1| 2022-03-07 김중애 1,0674
153608 침묵의 열매는 믿음입니다. |1| 2022-03-07 김중애 1,2934
153624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기도 바칠 때 내용이 머리에 잘 들어오 ... |1| 2022-03-07 김 글로리아 1,4924
153634 너희는 기도할 때에 다른 민족 사람들처럼 빈말을 되풀이하지 마라 |2| 2022-03-08 최원석 8774
153642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자비하신 주님께서 우리 국민들에게 잘 ... |1| 2022-03-08 박양석 1,1084
153657 회개와 설교 |3| 2022-03-09 강만연 1,3464
15367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2-03-10 김명준 8634
153677 청하여라,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. 찾아라, 너희가 얻을 것이다. |2| 2022-03-10 최원석 1,7214
15373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2-03-13 김명준 9214
153805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. |1| 2022-03-16 최원석 9624
1538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3.17) 2022-03-17 김중애 1,2334
15383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께서 인간을 지옥에 보내실 수밖에 ... |1| 2022-03-17 김 글로리아 1,2664
153936 내 다리 한쪽이 짧지 않았더라면 2022-03-22 김중애 8904
15395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어떻게 마음속 아주 작은 죄까지도 짓지 ... 2022-03-22 김 글로리아 1,0944
15396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3.23) |1| 2022-03-23 김중애 1,5304
153965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. |1| 2022-03-23 최원석 6764
153970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악령의 힘으로도 병을 고칠 수 있을까? 2022-03-23 김 글로리아 1,3844
153981 죽음 직전 사람들의 '이것이 인생' 5가지 |1| 2022-03-24 김중애 1,3134
154022 눈을 들 엄두도 내지 못하고 가슴을 치며 말하였다. |4| 2022-03-26 최원석 1,1054
1540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3.29) 2022-03-29 김중애 1,4364
154094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평안(平安)에 이르는 법: 평화와 안식 ... |2| 2022-03-29 김 글로리아 2,1204
154097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그 어떤 환난과 고통이 다가오더라도 주 ... |1| 2022-03-29 박양석 1,0844
154154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람은 걱정이 없을 때만 합리적 판단을 ... |1| 2022-04-01 김 글로리아 1,3204
154155 4.2." 그분처럼 말하는 사람은 지금까지 하나도 없었습니다." - 양주 ... |1| 2022-04-01 송문숙 1,2274
154180 제게 빛이 되신 그림자 |2| 2022-04-03 김중애 1,1934
154201 사순 제5주간 월요일 복음묵상 |3| 2022-04-03 강만연 1,1044
1542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4.04) |1| 2022-04-04 김중애 1,4244
154219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부모를 버리지 않으면 부모를 사랑할 수 ... |1| 2022-04-04 김 글로리아 1,6444
154220 4.5.“당신은 누구요?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. |1| 2022-04-04 송문숙 1,23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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