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121698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7.06)
|1|
|
2018-07-06 |
김중애 |
1,905 | 6 |
| 121697 |
2018년 7월 6일(튼튼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다. 내가 바라는 ...
|
2018-07-06 |
김중애 |
1,744 | 0 |
| 121696 |
♥다윗과 치바♥(사무엘 하 16,1-23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
|
2018-07-06 |
장기순 |
1,916 | 2 |
| 121695 |
진리의 말씀 (요한17:14-19 )
|
2018-07-06 |
김종업 |
2,677 | 0 |
| 121694 |
7.6."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"-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
|
2018-07-06 |
송문숙 |
1,834 | 0 |
| 121693 |
7.6.말씀기도-"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제물이 아니라 자비이다."-양주 올 ...
|1|
|
2018-07-06 |
송문숙 |
1,880 | 0 |
| 121692 |
7.6.주님 품 안에 모두가 잘난 사람-반영억 라파엘신부
|
2018-07-06 |
송문숙 |
2,322 | 2 |
| 121691 |
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637) ‘18.7.6. 금.
|
2018-07-06 |
김명준 |
1,994 | 0 |
| 121690 |
가장 중요한 일 -중심 관리, 얼굴 관리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
|3|
|
2018-07-06 |
김명준 |
3,201 | 8 |
| 121689 |
■ 늘 자비를 베푸시는 주님 부름에 / 연중 제13주간 금요일
|1|
|
2018-07-06 |
박윤식 |
1,666 | 0 |
| 121688 |
연중 제13주간 금요일
|12|
|
2018-07-06 |
조재형 |
2,585 | 11 |
| 121687 |
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참으로 이상하신 하느님
|2|
|
2018-07-06 |
김리다 |
1,800 | 2 |
| 121686 |
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죄인과 죄인임을 아는 이
|5|
|
2018-07-05 |
김현아 |
3,137 | 7 |
| 121684 |
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3주간 금요일)『 마 ...
|2|
|
2018-07-05 |
김동식 |
1,867 | 3 |
| 121682 |
“용기를 내어라.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.”
|2|
|
2018-07-05 |
최원석 |
1,961 | 4 |
| 121681 |
7.5."너는 죄를 용서 받았다."-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
|
2018-07-05 |
송문숙 |
1,926 | 2 |
| 121680 |
7.5.기도"일어나 네 평상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거라."-양주 올리베따노 ...
|1|
|
2018-07-05 |
송문숙 |
1,807 | 2 |
| 121679 |
7.5.하느님은 언제나 우리를 사랑하신다- 반영억 라파엘신부
|
2018-07-05 |
송문숙 |
2,435 | 4 |
| 121678 |
새벽은 새벽에 눈 뜬 자만이 볼 수 있다
|1|
|
2018-07-05 |
김중애 |
2,036 | 1 |
| 121677 |
인생에 겨울이 오기전에...
|
2018-07-05 |
김중애 |
2,309 | 0 |
| 121676 |
가톨릭인간중심의 교리(1-3 창세기에 나오는 창조)
|
2018-07-05 |
김중애 |
1,854 | 1 |
| 121675 |
이기정사도요한신부(어딜 때려야 정신 차리죠?)
|
2018-07-05 |
김중애 |
1,302 | 1 |
| 121674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7.05)
|2|
|
2018-07-05 |
김중애 |
1,925 | 8 |
| 121673 |
2018년 7월 5일(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 ...
|
2018-07-05 |
김중애 |
1,851 | 0 |
| 121672 |
■ 순교자들의 순교영성을 늘 기억하면서 /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 ...
|2|
|
2018-07-05 |
박윤식 |
1,940 | 1 |
| 121671 |
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636) ‘18.7.5. 목.
|1|
|
2018-07-05 |
김명준 |
2,445 | 1 |
| 121670 |
자기인식(self-knowledge)의 치유와 구원 -소통, 균형, 조화 ...
|2|
|
2018-07-05 |
김명준 |
3,192 | 6 |
| 121669 |
■ 하느님의 권능으로 죄의 용서와 구원을 / 연중 제13주간 목요일
|2|
|
2018-07-05 |
박윤식 |
1,867 | 2 |
| 121668 |
하나가 되게 하소서 (요한17:11-12, 22~23)
|2|
|
2018-07-05 |
김종업 |
4,214 | 1 |
| 121666 |
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
|10|
|
2018-07-05 |
조재형 |
3,132 | 1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