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7936 형제봉(북한산) 등산 2013-06-11 유재천 3911
77937 정직한 행복 2013-06-12 허정이 4311
77944 가죽옷 입혀주신 아버지~ 2013-06-12 이명남 4811
77945 모든 성인 대축일 (대축일) 2013-06-12 강헌모 4051
77947 주식으로 즐겨 먹던 고구마 2013-06-12 유해주 3531
77949 오늘의 묵상 - 127 2013-06-12 김근식 3241
77951 기근이 온 땅에 퍼지자, .........(창세 41, 56-57) 2013-06-12 강헌모 2871
77953 오늘은 왠지 비에 젖고 싶습니다 / 이채시인 2013-06-12 이근욱 3361
77954 "내가 들으니 이집트에는 곡식이 있다는구나........(창세 42, 2) 2013-06-13 강헌모 2841
77955 그리스도 왕 대축일 (대축일) 2013-06-13 강헌모 2961
77963 달빛에 추억 묻고 / 이재옥 |1| 2013-06-13 강태원 3351
77969 행복여행 2013-06-13 김영식 6921
77970 찬 음식을 많이 먹었드니 암재발 했답니다. |1| 2013-06-13 류태선 6571
77971 폭행에 시달리는 멍투성이 어르신 할머니 |2| 2013-06-13 류태선 5821
77972 당신의 향기가 참 좋은 하루 / 이채시인 2013-06-13 이근욱 4591
77973 회갑을 맞은 동생을 보고 2013-06-13 유해주 3671
77975 오늘의 묵상 - 128 2013-06-13 김근식 2791
77976 변화를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2013-06-13 마진수 4521
77981 그대는 너무 아름다운 사람입니다. 2013-06-14 김중애 5701
77983 약삭빠른 아브람 할배~! 2013-06-14 이명남 4521
77984 아는 것만큼 알려주지 못하면 모르는 것만 못합니다 2013-06-14 강헌모 4401
77985 두가지의 확신 2013-06-14 유해주 4721
77986 인생은 단면이 아니며, 단면뿐인 인생은 없다. - 조앤 치티스터 2013-06-14 조아름 4361
77987 “얘야, 하느님께서 너를 어여삐 여겨 주시기를 빈다.”(창세43, 29) 2013-06-14 강헌모 3701
77988 오늘의 묵상 - 129 2013-06-14 김근식 3521
77989 순천국제정원박람회 2 2013-06-14 강헌모 6701
77990 진실과 거짓, 그리고 양심 / 이채시인 경남도민신문칼럼 2013-06-14 이근욱 3801
77997 하루의 시작은 아침에 있습니다/내가 여기에... 2013-06-15 원두식 4361
77998 나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만남이고 싶다 2013-06-15 김현 6991
77999 생 각 2013-06-15 유재천 43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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