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12 * 마.음.이.아.픈.거.래.요 2000-06-24 이정표 2,46916
1314     [RE:1312] 2000-06-24 조은경 1980
1319        은경님...ㅠ.ㅠㆀ 2000-06-25 이정표 1710
1324           [RE:1319] 2000-06-26 조은경 1400
9068 당신이었으면 좋겠어... 2003-08-13 이우정 2,46915
26059 그리스도의 신비체, 초 자연적인 동기 |8| 2007-01-22 배봉균 2,46911
28861 * 홀로 사는 즐거움 / 법정스님 * |14| 2007-07-02 박계용 2,46916
28978 ♬가슴에 담는 노래, 그 서른여덟번째 이야기... |4| 2007-07-11 김동원 2,4696
33356 * 가장 훌륭하게 참는 법 * |4| 2008-02-01 노병규 2,46912
36294 ♣ 있는 그대로 사랑하기 ♣ |5| 2008-05-22 김미자 2,4698
37050 사제서품식 |1| 2008-06-28 신옥순 2,4695
38142 왠지 모르게 눈물이 납니다. -최종수신부- |7| 2008-08-19 김병곤 2,4699
40718 ** 취하고 싶은 밤, 비를 기다리며 술을 마셨다 ...♡ |13| 2008-12-17 김성보 2,46921
41107 [법정스님 이야기 (1)] 잊을 수 없는 사람 |4| 2009-01-05 노병규 2,4698
43252 술이 주는 지혜 |2| 2009-04-28 노병규 2,4696
43253 나는 가난한 사람입니다 |2| 2009-04-28 노병규 2,4697
44753 감명깊은 글 |5| 2009-07-09 김동규 2,4696
47157 마음이 고요하면 |2| 2009-11-09 조용안 2,4694
48537 성모순례지성당에 폭설이 쌓였어요 2010-01-20 박명옥 2,4694
56369 성돈보스코 유해 방한 / 탄생 200주년 맞아 유해 세계 순례 중 |5| 2010-11-14 김미자 2,4696
56370     구로3동 성당에서 돈보스코 성인 유해 참배 |8| 2010-11-14 강칠등 5323
68505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 종신서원 감사미사 |2| 2012-02-03 김미자 2,46910
74456 그대가 사랑의 시를 쓰거들랑 2012-12-13 강헌모 2,4690
79706 아름답게 살려면 2013-10-07 허정이 2,4691
80235 사람이 웃고 있을 때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|3| 2013-12-01 강태원 2,4692
80493 가슴에 담아 두면 좋은 지혜 |4| 2013-12-19 강헌모 2,4693
80813 참된 삶의 기쁨 |2| 2014-01-10 강헌모 2,4692
81018 기도 속의 바램 |3| 2014-01-26 노병규 2,4697
82128 미는 결래질과 당기는 걸래질 / 오늘은 어떤 하루였나요? |1| 2014-05-30 원두식 2,4696
82547 ♧ 내가 가진 것 |5| 2014-08-01 원두식 2,4699
83868 ♣ 본적은 없어도 행복을 주는사람 |4| 2015-02-09 김현 2,4694
85654 난 빈민가에서 태어났다 |5| 2015-09-01 강헌모 2,4698
88430 성실한 사람은 기회를 스스로 만들어낸다 |1| 2016-09-09 김현 2,4692
89026 걱정 말아요, 그대 2016-12-08 김학선 2,46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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