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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6174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... 2022-10-21 주병순 1,3830
227072 우상 앞에 놓았던 제물 (고린토 8장) |5| 2023-01-28 김수연 1,3830
227249 ★★★★★† 64. 하느님 뜻 안에서 바치는 기도는 항시 현재적이다. [천 ... |1| 2023-02-15 장병찬 1,3830
25400 W성당 게시판에서 삭제된 글. ???... 2001-10-17 한우리 1,38211
27792 수녀님들 선물은 뭘로 하세요? 2001-12-22 정영란 1,3820
27821     [RE:27792]^^;; 2001-12-23 김민정 942
27851     [RE:27792]기도선물드리세요(냉무) 2001-12-24 김태열 460
29885 나를 기쁘게 하는 것들.... 2002-02-15 조재형 1,38272
217900 너희는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... 2019-05-06 주병순 1,3820
217909 ★ 구원의 비밀 |1| 2019-05-08 장병찬 1,3821
218938 성체 조배에 관한 일화 ? “바오로야, 나다!” 2019-10-25 김철빈 1,3820
220710 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. 2020-08-13 주병순 1,3821
220770 매일미사 녹음 봉사자님들께 2020-08-17 김지수 1,3820
221028 사람의 생명은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. 2020-10-01 주병순 1,3820
221195 북한, 19년 연속 기독교 박해국 세계1위 2020-11-04 홍성자 1,3827
226340 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17. ‘살아 있는 성체들’로 불릴 만한 사람들 ... |1| 2022-11-08 장병찬 1,3820
26707 값싼 분노와 거룩한 분노 2001-11-23 박유진신부 1,38150
37057 파라과이 교우분들존경스럽습니다. 2002-08-08 김은순 1,38117
37062     [RE:37057]아직은 2002-08-09 석준태 24010
135431 임상수라는 형제 보시지요 |8| 2009-05-30 최현 1,38117
209808 성 루카 황석두 순교자 현양 미사 강론 유감 |1| 2015-10-29 윤종관 1,3814
211668 (함께 생각) 가톨릭적으로 평론하고, 가톨릭도 평론하라! 2016-11-11 이부영 1,3812
213782 국악성가연구소 대림피정 2017-11-23 이기승 1,3810
216499 아 ~! 가을 좋다♡땅콩을 마음으로나마 2018-10-13 강칠등 1,3810
217866 낙태죄 헌법 불합치 판결을 슬퍼하며 - 스무 살 젊은 여자가 글을 씁니다. ... |2| 2019-04-30 이광호 1,3812
218069 부모는 굶주리고 처자는 헐벗었는데도~ 2019-06-10 강칠등 1,3813
220886 ★ 너는 '여인'에게 머리를 밟히리라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 ... |1| 2020-09-02 장병찬 1,3810
217651 ★ *사랑과 완전한 의탁을 요구한다* |1| 2019-03-21 장병찬 1,3800
219110 ★ ★ 마지막 정화 - 연옥 [서울주보] |1| 2019-11-23 장병찬 1,3800
220808 ★ 필사적인 악의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8-23 장병찬 1,3800
224684 †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. 예수님의 다섯째~일곱째 말씀. 숨을 거두시다 ... |1| 2022-03-14 장병찬 1,3800
226151 ★★★† 제16일 - 새날을 준비하신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[동정 ... |1| 2022-10-17 장병찬 1,3800
23167 <<23116>> <<23138>> 아직도 그대로군요 2001-07-31 남종훈 1,379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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