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4747 평화의 인사와 나눔의 인사 2016-06-06 김상환 1,0591
103734 지금을 잘 살아라! |1| 2016-04-12 김중애 1,0591
51944 손이 꽁꽁!| 신부님포토앨범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0-01-02 박명옥 1,0595
134704 여기에서 나와 같이 깨어 있어라. 2019-12-20 김중애 1,0590
104869 ■ 온유와 겸손으로 법보다는 사랑을 /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 ... 2016-06-13 박윤식 1,0590
9789 [복자 슈브리에] 하느님의 부르심 2005-03-05 장병찬 1,0592
294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7-08-17 이미경 1,05918
104546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연중 제8주간 금요일)『 무화과나 ... |2| 2016-05-26 김동식 1,0591
134625 일치하려고 하지 않는 사랑은 필요없다. 2019-12-17 김중애 1,0592
11648 하느님은 우리를 어디로 이끄시는가/스즈키 히데코/생활성서 2005-07-16 송규철 1,0590
32039 ♡ 수행이야기 ♡ |2| 2007-12-05 이부영 1,0593
104543 가거라.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|1| 2016-05-26 최원석 1,0590
23999 첫마음.....정채봉 |5| 2007-01-01 노병규 1,0596
14495 ♧ [그리스토퍼 묵상] 7.너 자신을 알라 |3| 2005-12-27 박종진 1,0593
26730 오늘의 묵상 (4월10일) |10| 2007-04-10 정정애 1,0596
104415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. |1| 2016-05-20 주병순 1,0593
25779 영어로 만나는 오마이갓 (2007.3.1.) |1| 2007-03-01 윤영학 1,0592
15897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가 야생 호랑이,늑대와 마주친 때의 심정은? |1| 2006-02-24 이진철 1,0590
260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7-03-13 이미경 1,0597
96974 생각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? 2015-05-25 유웅열 1,0593
18489 삶을 비우는 세월속에서 2006-06-17 최태성 1,0593
145158 2021년 3월 10일[(자) 사순 제3주간 수요일] 2021-03-10 김중애 1,0590
157742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1부 22 내 멍에를 메고 나에 ... |1| 2022-09-23 박진순 1,0590
96834 ◎ 5.18.월. -"나는 혼자가 아니다. -" (김우성비오신부)-부활 ... |1| 2015-05-18 송문숙 1,0593
144153 <기쁨을 선택한다는 것> 2021-01-30 방진선 1,0591
96814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 2015-05-17 노병규 1,0593
143501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"제게는 아무도 없습니다"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 ... |1| 2021-01-08 장병찬 1,0590
97426 모르게 하시는 하느님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 2015-06-15 노병규 1,0594
97689 노인이 아니라 어르신이 되어야 영생을 누린다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2015-06-27 김영완 1,0597
97750 “왜 겁을 내느냐? 이 믿음이 약한 자들아!” 2015-06-30 최원석 1,05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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