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4706 연중 제10주일/숨을 불어넣으며 말씀하셨다./신 대원 신부 |1| 2016-06-04 원근식 1,0483
105074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! - 오늘의 기도 ( ... |2| 2016-06-24 김명준 1,0484
143173 자기 否認(죽음)이 殉敎다. (마태10,17. 21-22) 2020-12-26 김종업 1,0480
106045 "남자와 여자"(8/12) - 김우성비오신부 |1| 2016-08-12 신현민 1,0483
20527 성 비오 신부님의 오상의 의미 두번째. |5| 2006-09-13 장이수 1,0483
106890 모세와 예언자들의 말을 듣지 않으면.. 2016-09-25 최원석 1,0481
143983 들음 2021-01-24 김중애 1,0480
106926 자신을 낮추고 언제나 겸손하십시오. 2016-09-27 김중애 1,0481
102373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재의 수요일)『 위선, 위선자 』 |1| 2016-02-09 김동식 1,0484
151011 11.16.“자캐오야, 얼른 내려오너라.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 ... |1| 2021-11-15 송문숙 1,0483
20720 ♡ 영성체 후 묵상 (9월20일) ♡ |20| 2006-09-20 정정애 1,04811
150034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가시려고 마음을 굳히셨다. 2021-09-28 주병순 1,0480
102486 2.14..♡♡♡ 유혹을 물리치는 방법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6-02-14 송문숙 1,0489
149990 막지 마라. |1| 2021-09-26 최원석 1,0482
20828 < 11 > 괴짜수녀일기 / 보약보다 더한 아침잠 5분 |3| 2006-09-24 노병규 1,04812
149973 정녕 내가 이제 가서 네 한가운데에 머무르리라 (루카9,43ㄴ-45) 2021-09-25 김종업 1,0480
100057 ♣ 10.27 화/ 사소한 것도 소중히 여기며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5-10-26 이영숙 1,0486
150271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이 시대 표징은 일상생활 그 한가운데에 ... |1| 2021-10-10 박양석 1,0483
98528 ? 복음 묵상(생활성서사)- 차풍 신부(의정부교구 마석성당)<연중 제19주 ... 2015-08-09 김동식 1,0482
154058 매일미사/2022년 3월 28일[(자) 사순 제4주간 월요일] 2022-03-28 김중애 1,0480
152436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던 것이다. |1| 2022-01-22 최원석 1,0482
15227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1.15) |1| 2022-01-15 김중애 1,0488
152593 † 율법에 따른 만찬 - 예수 수난 제3시간 (오후 7시 - 8시) / 교 ... |1| 2022-01-29 장병찬 1,0480
127607 가톨릭인간중심교리(36-3 사회사업의 요청) 2019-02-15 김중애 1,0472
194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06-08-02 이미경 1,0476
37923 사탄의 유혹을 이기는 방법 |4| 2008-07-24 장병찬 1,0476
5465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|8| 2010-04-08 김현아 1,04715
157538 14 성 십자가 현양 축일...독서,복음(주해) |2| 2022-09-13 김대군 1,0471
100090 사소한 상처에서 벗어나기 위하여/송봉모신부지음 |2| 2015-10-28 김중애 1,0476
106353 ■ 먼저 오시어 스스로 작아지신 세례자 요한 /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 ... 2016-08-29 박윤식 1,04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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