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986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2| 2005-12-07 노병규 1,0486
106926 자신을 낮추고 언제나 겸손하십시오. 2016-09-27 김중애 1,0481
102486 2.14..♡♡♡ 유혹을 물리치는 방법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6-02-14 송문숙 1,0489
110163 자신을 버리고 |1| 2017-02-17 최원석 1,0481
14122 네가 뭔데, 내 마누라에게 큰 소리냐? |1| 2005-12-12 노병규 1,0485
11047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147) '17.3.3.금. |2| 2017-03-03 김명준 1,0481
100057 ♣ 10.27 화/ 사소한 것도 소중히 여기며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5-10-26 이영숙 1,0486
110943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고 |1| 2017-03-23 최원석 1,0483
14603 1월1일-천주의 모친 성모 마리아 대축일/봉헌 준비(2일) |14| 2006-01-01 조영숙 1,0488
11096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168) '17.3.24.금. |3| 2017-03-24 김명준 1,0483
98528 ? 복음 묵상(생활성서사)- 차풍 신부(의정부교구 마석성당)<연중 제19주 ... 2015-08-09 김동식 1,0482
13406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! |7| 2005-11-09 황미숙 1,0484
13555 충실하고 성실하게 2005-11-16 정복순 1,0484
143173 자기 否認(죽음)이 殉敎다. (마태10,17. 21-22) 2020-12-26 김종업 1,0480
151011 11.16.“자캐오야, 얼른 내려오너라.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 ... |1| 2021-11-15 송문숙 1,0483
150034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가시려고 마음을 굳히셨다. 2021-09-28 주병순 1,0480
149990 막지 마라. |1| 2021-09-26 최원석 1,0482
149973 정녕 내가 이제 가서 네 한가운데에 머무르리라 (루카9,43ㄴ-45) 2021-09-25 김종업 1,0480
150271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이 시대 표징은 일상생활 그 한가운데에 ... |1| 2021-10-10 박양석 1,0483
152436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던 것이다. |1| 2022-01-22 최원석 1,0482
15227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1.15) |1| 2022-01-15 김중애 1,0488
154058 매일미사/2022년 3월 28일[(자) 사순 제4주간 월요일] 2022-03-28 김중애 1,0480
127607 가톨릭인간중심교리(36-3 사회사업의 요청) 2019-02-15 김중애 1,0472
87787 ●이 또한 지나가리라 |3| 2014-03-13 김중애 1,0473
681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10-13 이미경 1,04713
100090 사소한 상처에서 벗어나기 위하여/송봉모신부지음 |2| 2015-10-28 김중애 1,0476
33551 2월 8일 야곱의 우물- 마태 9, 14-15 묵상/ 그런 단식을 해야 하 ... |5| 2008-02-08 권수현 1,0475
156158 ★★★† 이 세 ‘피앗’은 동일한 가치와 능력을 지닌다. - [하느님의 뜻 ... |1| 2022-07-07 장병찬 1,0470
111002 ♣ 3.26 주일/ 믿는 우리가 지녀야 할 눈길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7-03-25 이영숙 1,0474
15035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2,1-7/예수의 성녀 데레사?동정 학자 기념 ... 2021-10-15 한택규 1,0470
169,071건 (2,112/5,636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