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1817 대림 2주 2022-12-17 이문섭 3341
102603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크나큰 겸손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3-05-19 장병찬 3340
102856 ■† 12권-74. 하느님의 뜻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은 만인의 정신과 마음 ... |1| 2023-07-16 장병찬 3340
102872 †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23시간 (오 ... |1| 2023-07-20 장병찬 3340
102886 ■† 12권-80. 인류 역사상 세 번째 쇄신의 때와 하느님의 뜻 영성 [ ... |1| 2023-07-22 장병찬 3340
617 저는 참을 수 없습니다. 1999-08-31 김정훈 3336
722 주님은 사랑이시다4. 1999-10-15 조문숙 3333
2201 2 2000-12-14 유대영 3334
2414 은행에서 2001-01-12 조유진 3331
3055 너/의/ 결/혼/식/-(15) 2001-03-15 조진수 3332
3445 또 때로는 비바람이 몰아치지만 2001-05-07 조진수 3334
4200 천/생/연/분-45 2001-07-25 조진수 3334
6532 약간의 시간만... 2002-06-07 박윤경 3332
6882 여행 십계명... 2002-07-30 안창환 3331
6908 진정한 커뮤니케이션 2002-08-01 박윤경 3337
7389 그리움... 2002-10-07 왕자의 여우 3334
8132 설날 성당에서 조상님께 차례를!!! 2003-02-04 박찬광 3334
8486 하느님 사랑 이야기 2003-04-10 현정수 3335
8586 ^^ 2003-05-07 손영환 3331
8622 청자 2003-05-17 강성구 3331
8806 "오늘은 무슨 좋은 일을 했니?" 2003-06-25 홍기옥 3335
9467 [사제일기]다시 꺼내본 책, 나의 생명으로 행복을 2003-11-07 현정수 3336
10001 나와 함께하시는 그분의 기적.. 2004-03-05 김미현 3336
10238 나는 세상에서 오직 하나 뿐인 존재다. 2004-04-30 유웅열 3335
12022 (자작시) 거기 낙엽에게, 박수경 자매님 아름다운 시 마음에 담았습니다. 2004-11-12 신성수 3330
12366 나는 어떤 가난을 살고 있습니까? |2| 2004-12-14 유웅열 3332
12397 아낌없이 주고 떠난 아름다운 삶(다음 뉴스에서 담습니다.) |3| 2004-12-17 신성수 3331
12483 꿈을 모두 함께 나눈다면 |5| 2004-12-24 박종진 3332
12701 행복한 삶은 셀프 입니다 *^ㅓ^* |2| 2005-01-08 노병규 3333
13070 훈훈한 설날을 |2| 2005-02-04 고재덕 33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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