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8822 여러분은 만남의 천막..... (레위 10,7) 2013-08-07 강헌모 3320
78842 땅을 기어 다니는 모든 것은...... (레위 11, 41-44) 2013-08-08 강헌모 3320
78972 예수님의 고혈의 댓가 2013-08-16 이경숙 3320
79010 오늘의 묵상 - 193 2013-08-18 김근식 3321
79975 평화 2013-11-02 이경숙 3320
81266 정월 대보름 윷놀이 경합 2014-02-16 유재천 3322
101555 유쾌한 외출 |2| 2022-10-30 유재천 3322
102347 † 자신이 겸손하면 겸손할수록 하느님의 현존을 더 생생히 느낀다. [파우스 ... |1| 2023-03-25 장병찬 3320
102580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법에 있어서 대 혼란(1) (아들들아, 용기 ... |1| 2023-05-14 장병찬 3320
102827 † 하느님의 마음을 상하게 해 드린 것에 대해 용서를 빌었다. [파우스티나 ... |1| 2023-07-10 장병찬 3320
204 오데로 갔나. 내가 올린 글.. 1999-01-05 홍순옥 3310
967 저편 언덕... 2000-02-28 박엄지 3314
1690 화롯가에 오순도순 둘러 앉아서 2000-09-02 정영인 3315
2201 2 2000-12-14 유대영 3314
5358 따뜻한 이야기 가족 여러분... 2001-12-29 오중환 3313
5511 아버지의 때 묻은 유품 2002-01-20 김미선 3314
5541 신명나는 교회 2002-01-24 김태범 3313
5835 목련 2002-03-12 이승민 3312
6823 자원봉사자를 찾습니다(긴급) 2002-07-23 김광회 3316
7629 수고하셨어요. 2002-11-12 김희옥 3319
8266 사랑의 행로 2003-02-25 홍기옥 3316
8340 세례받는 날 2003-03-13 박윤경 3312
8645 영원 속의 기억 2003-05-22 홍기옥 3311
8705 사제일기 1236 2003-06-05 현정수 3312
8806 "오늘은 무슨 좋은 일을 했니?" 2003-06-25 홍기옥 3315
8952 뜻밖에 어려움이... 2003-07-23 장석영 3313
9527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2003-11-21 송수일 3313
10238 나는 세상에서 오직 하나 뿐인 존재다. 2004-04-30 유웅열 3315
10291 희망의 편지 2004-05-14 양주현 3311
11030 (33) 여러분!! |13| 2004-08-19 유정자 33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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