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6647 주교님 말씀 경청합시다. 2010-11-26 이용성 3311
58778 마음의 꽃 |2| 2011-02-14 허정이 3313
58908 중년의 외로움 //펌 2011-02-19 이근욱 3310
59191 아름다운~~~ 팔당호 연가 ~~~ 2011-03-02 박명옥 3311
62033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|1| 2011-06-21 김용권 3313
62694 ♣ 용서하는 용기,용서 받는 겸손 ♣ |4| 2011-07-17 김현 3315
63474 당신을 사랑하는 기쁨 2011-08-11 이근욱 3311
63806 행복을 만들어 가는 문턱 |5| 2011-08-22 노병규 3318
64424 따뜻한 마음 |2| 2011-09-08 마진수 3314
64649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할때에는 |2| 2011-09-15 노병규 3313
64700 너무나 아름다운 사랑(감동... T.T) |4| 2011-09-16 김영식 3313
65220 문인화가 하삼두님의 낭만과 위트 |2| 2011-09-30 김미자 3319
65856 삶을 황홀하게 만드는 것 2011-10-20 박명옥 3311
65917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|1| 2011-10-21 마진수 3316
66077 우연히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 2011-10-27 이근욱 3312
67388 첫눈같이 고운 당신을 사랑합니다 / 이채시인 2011-12-11 이근욱 3313
67533 행복하여라, 매일같이 새로운 말씀을 낳는 사람들! 2011-12-19 김문환 3310
69560 고향故鄕 |1| 2012-04-01 신영학 3312
69625 살구꽃 피는 날에는 2012-04-04 강헌모 3310
70558 꽃비 내리는 찻집에서 만나고 싶은 그대 / 이채시인 2012-05-17 이근욱 3311
71015 생명은 소중합니다. 2012-06-10 원두식 3312
71241 오늘 힘들어하는 당신에게 / 이채시인 2012-06-21 이근욱 3310
72060 믿음을 위한 기도 2012-08-12 도지숙 3310
72310 뜻을 같이 하는 동지 2012-08-27 강헌모 3311
72493 작은 선 |1| 2012-09-05 윤상청 3310
72532 어머니께 드리는 가을 편지 / 이채(낭송/이혜선) 2012-09-07 이근욱 3310
72959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 2012-09-30 윤기철 3310
73613 달아 2012-11-03 강헌모 3310
73632 기도의 촛불을 켜고...Fr.전동기 유스티노 2012-11-04 이미경 3312
73912 짧은 사랑 긴 그리움 속엔 |2| 2012-11-17 강헌모 33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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