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5953 간청소- 보내온 글 |1| 2009-09-03 김동규 2,4693
47105 소중한 만남 |2| 2009-11-06 노병규 2,4696
47157 마음이 고요하면 |2| 2009-11-09 조용안 2,4694
48537 성모순례지성당에 폭설이 쌓였어요 2010-01-20 박명옥 2,4694
56369 성돈보스코 유해 방한 / 탄생 200주년 맞아 유해 세계 순례 중 |5| 2010-11-14 김미자 2,4696
56370     구로3동 성당에서 돈보스코 성인 유해 참배 |8| 2010-11-14 강칠등 5323
67706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바로 나 |2| 2011-12-26 김영식 2,4694
68505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 종신서원 감사미사 |2| 2012-02-03 김미자 2,46910
71903 100세까지 쌩쌩한 두뇌의 비밀 |5| 2012-08-01 김영식 2,4698
74456 그대가 사랑의 시를 쓰거들랑 2012-12-13 강헌모 2,4690
79706 아름답게 살려면 2013-10-07 허정이 2,4691
80235 사람이 웃고 있을 때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|3| 2013-12-01 강태원 2,4692
80493 가슴에 담아 두면 좋은 지혜 |4| 2013-12-19 강헌모 2,4693
80549 ♠ 비누는 몸을 닦고 눈물은 마음을 닦는다 |2| 2013-12-24 원두식 2,4694
80813 참된 삶의 기쁨 |2| 2014-01-10 강헌모 2,4692
80963 열려 있는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때 |1| 2014-01-21 김현 2,4693
81018 기도 속의 바램 |3| 2014-01-26 노병규 2,4697
81768 마음 비우기 |1| 2014-04-13 강헌모 2,4690
82128 미는 결래질과 당기는 걸래질 / 오늘은 어떤 하루였나요? |1| 2014-05-30 원두식 2,4696
82379 ▷ 지금부터입니다 / 사랑의 법칙 |3| 2014-07-05 원두식 2,4694
82547 ♧ 내가 가진 것 |5| 2014-08-01 원두식 2,4699
83193 서로의 만남을 감사하게 하소서 |4| 2014-11-10 김현 2,4692
83868 ♣ 본적은 없어도 행복을 주는사람 |4| 2015-02-09 김현 2,4694
85654 난 빈민가에서 태어났다 |5| 2015-09-01 강헌모 2,4698
1437 * [詩] 사랑하는 이유... 2000-07-15 이정표 2,4686
7780 그대에게 보내는 11가지 메세지... 2002-12-05 안창환 2,46824
18158 * ´″'`°³о☆ 어느 시어머니의 고백 |10| 2006-01-19 노병규 2,4685
42138 ♥...나는 가난한 사람입니다...♥ |8| 2009-02-23 김미자 2,4689
45093 10원짜리 커피 -정양모 신부 이야기 마당- |2| 2009-07-23 조용안 2,4689
61003 군산 미룡성당 성모의 밤행사 전모 2011-05-08 이용성 2,4682
77900 화나고 힘들 때 이렇게 해보세요. |3| 2013-06-10 원두식 2,46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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