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9294 ■ 오직 겸손 된 순명만이 참된 권위를 / 연중 제1주간 화요일 |3| 2017-01-10 박윤식 1,0554
21479 +나는 이 세상에 불을 지르러왔다(루가12;49). 2006-10-15 김석진 1,0550
190124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6/15) :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2026-06-15 최원석 1,0553
8914 [ 마더 데레사 말씀집 중에서 ] 사랑 |1| 2005-01-03 장병찬 1,0553
1090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1.01) 2017-01-01 김중애 1,0555
21503 < 3 1 > 심 할아버지 / 강길웅 신부님 |5| 2006-10-16 노병규 1,0559
189993 "오늘 예수님은,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입니다."(요한 6, 51. ... 2026-06-07 한택규엘리사 1,0550
4098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8-11-15 이미경 1,05513
40985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2| 2008-11-15 이미경 4993
109608 1.24.오늘의 기도(렉시오 디비나) 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|1| 2017-01-24 송문숙 1,0551
20675 (189) 추억을 떠올리며 |7| 2006-09-18 유정자 1,0553
102631 조선에 와서 보람 있게 산 올리버 에비슨의 영광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 ... |2| 2016-02-20 김영완 1,0554
12993 야곱의 우물 (10월 21일)-->>♣연중 제29주간 금요일(왜 화해를?) ... |5| 2005-10-21 권수현 1,0553
13000     Re:과월호 야곱이와 함께 인사드립니다.*^^* |7| 2005-10-21 조영숙 6534
109630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5.'죄'란 도대체 |5| 2017-01-25 김리다 1,0551
18754 33세에 죽은 두 사람 2006-06-30 장병찬 1,0557
100708 11.26.목♡♡♡. 현혹되지마라-반영억라파엘신부. 2015-11-26 송문숙 1,05513
40230 10월 24일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8-10-24 노병규 1,05511
105853 왜 의심하였느냐? 2016-08-02 최원석 1,0552
27320 ** MBC 가족의 달 특집 ... 죽음도 갈라놓지 못한 사랑 ... |3| 2007-05-06 이은숙 1,0554
98691 나의 선행이 아닌 주님을 따름으로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 2015-08-18 노병규 1,0554
12633 최고로 예쁠텐데... |2| 2005-10-01 이인옥 1,0558
106949 사람의 아들은 머리를 기댈 곳조차 없다 2016-09-28 최원석 1,0552
27369 내가 주는 평화는 다르다. |7| 2007-05-08 윤경재 1,0557
27371     Re: 어제를 어쩌라고 ! . . . . . . . . . [허근 신부님] |8| 2007-05-08 김혜경 7914
27406        Re: 가톨릭 알코올 사목센타를 소개합니다. 2007-05-09 윤경재 3501
90200 ▒ -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, 나의주님 나의하느님!. |4| 2014-07-03 박명옥 1,0557
155431 이들도 진리로 거룩해지게 하려는 것입니다. |1| 2022-06-01 최원석 1,0553
89698 교황님, 사제들에게: 첫 사랑을 잊지 마십시오! |2| 2014-06-07 김정숙 1,0556
28727 ◑ 가톨릭 신학교 150년만의 공개 |5| 2007-07-09 이부영 1,0556
97626 ♠. 6월 24일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(심흥보 신부님) 2015-06-24 임창빈 1,0557
10646 준주성범 제4권 12장 성체를 영 하려면 착실한 예비를 할 것 |1| 2005-04-27 원근식 1,0553
97842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5-07-04 이미경 1,0555
29966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|5| 2007-09-07 김종업 1,05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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