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8928 아름다운 클래식... |2| 2007-02-25 신희상 3212
108938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 ... 2007-02-26 주병순 552
108939 후회(後悔) 없는 이별(離別) |2| 2007-02-26 최세웅 2062
108945 [차동엽 신부의 가톨릭 이야기] 70<끝>-아시아 선교 시대를 꿈꾸며 2007-02-26 홍추자 2142
108961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. 2007-02-27 주병순 1352
108977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. 2007-02-28 주병순 792
108987 차한잔에 담긴 향... |2| 2007-02-28 신희상 4012
108995 교황 베네딕도 16세의 사순 담화 2007-02-28 김양순 1102
109005 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을 것이다. 2007-03-01 주병순 1182
109008 천 년을 버틴 나무 2007-03-01 박명숙 2222
109017 고통이난 단어 2007-03-01 이현숙 2012
109018 사순 제1주간 금요일 복음 2007-03-02 김양순 1632
109022 먼저 형제를 찾아가 화해하여라. 2007-03-02 주병순 1112
109023 고통 뒤에 숨겨진 은총(?) |1| 2007-03-02 김남성 3722
109043 하늘의 너희 아버지처럼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. |4| 2007-03-03 주병순 1582
109046     성인들도 완전하지 못했다는 교황님 연설은 진리인 것인가? |22| 2007-03-03 이진영 2181
109047 도미를 먹다. |1| 2007-03-03 박창영 2762
109052 아름다운 메시지 |2| 2007-03-03 박남량 1822
109055 저도 이제 아침이면 예비자입교를 하내요 수녀님과 신부님의 사랑을 받을수 |1| 2007-03-04 김대형 2642
109062 명품 인생 2007-03-04 장병찬 1492
109063 세월을 아껴 해야 할 일 2007-03-04 장병찬 1262
109064 오늘은 정월 대보름!.....불놀이 |3| 2007-03-04 박영호 4042
109068 교회와 '우리 가정' 의 어머니, 성모님 - 명동성당 사순특강 |3| 2007-03-04 김신 3112
109082 사순 제2주일 복음 2007-03-05 김양순 752
109091 남을 용서하여라.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. 2007-03-05 주병순 892
109092 109회 천진암성지 촛불기도회 2007-03-05 박희찬 862
109109 ★ 뜨겁게 찬양하고픈 모든 청년분들을 초대합니다!! ★ (행사 사진도 있어 ... 2007-03-06 한혜란 1792
109117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. 2007-03-06 주병순 1032
109118 그리스도의 사람은 죄에서 이미 죽은 사람입니다. |3| 2007-03-06 장이수 1232
109122 사랑의 가장 좋은 순간 - 프리돔 시 |4| 2007-03-06 박남량 1412
109133 봄을 시샘하지만, 그래도 봄의 여신은 온다... |2| 2007-03-07 신희상 2142
124,613건 (2,127/4,154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