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7098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90) ‘21.5.24.월 |1| 2021-05-24 김명준 3,0952
373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자비의 5단 기도를 드려야 할 때 입니다. |8| 2004-09-16 박진영 3,0951
1691 [현대 세계의 사목 헌장]에서 2000-11-05 상지종 3,0945
50606 어떤 처지에서든지 감사하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11-11 박명옥 3,0948
50607     [<우리함께>>] 사제의 해를 맞이하여 사제를 위한 기도 함께해요 2009-11-11 박명옥 1,1714
50608        [<우리함께>>] 사제를 위한 기도 2일째 2009-11-11 박명옥 6612
50609           Re:[<우리함께>>] 사제를 위한 기도 3일째 2009-11-11 박명옥 5073
50610              Re:[<우리함께>>] 사제를 위한 기도 4일째 2009-11-11 박명옥 5142
50611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[<우리함께>>] 사제를 위한 기도 5일째 2009-11-11 박명옥 5532
149090 2021년 8월 17일[(녹) 연중 제20주간 화요일] 2021-08-17 김중애 3,0940
149303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784) ‘21.8.26.목 2021-08-26 김명준 3,0942
149749 [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]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 (요한19,25-2 ... 2021-09-15 김종업 3,0940
789 8월14일 독서 복음묵상 1999-08-14 조한구 3,0931
821 [진솔한 삶을 살아가기] 1999-08-24 박선환 3,0936
823     [RE:821] 1999-08-25 이지선 2,1422
120477 가톨릭기본교리(39. 주님의 용서와 위로의 표징) 2018-05-15 김중애 3,0930
147026 ♥聖女박희순 루치아님..9위 순교자 중에서 (순교일; 5월24일) 2021-05-21 정태욱 3,0931
11297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268) '17.7.2. 일. |1| 2017-07-02 김명준 3,0923
2122 교만과 오만에 대하여 통회의 기도를 하여라. 2020-07-11 한영구 3,0910
122598 연중 제19주간 월요일 |9| 2018-08-13 조재형 3,09010
149057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,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. 2021-08-15 주병순 3,0900
149490 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. |1| 2021-09-03 주병순 3,0900
664 ** 내 마음에 들려주신 말씀** 1999-06-29 홍 가밀라 3,0893
1068 지금이복음을증언할때(11/24복음) 1999-11-23 노우진 3,0893
103540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예수님의 부활이 곧 내 부활 |1| 2016-04-02 노병규 3,0899
113478 여기는 우리들의 묵상과 신앙체험글만 남기고 깨끗이 정리하는 것이 좋지 않겠 ... 2017-07-27 양남하 3,0890
118413 최후의 심판 -사랑 실천이 최후심판의 잣대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4| 2018-02-19 김명준 3,0898
119609 자신의 역할에 충실하십시오/구자윤비오신부 |1| 2018-04-09 김중애 3,0890
120503 3가지 필수적인 성령 충만한 삶의 내용 2018-05-16 김중애 3,0890
123874 말씀의 힘 -끊임없는 회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 ... |2| 2018-09-30 김명준 3,0894
478 배 째! 1999-04-29 정은정 3,0887
121690 가장 중요한 일 -중심 관리, 얼굴 관리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3| 2018-07-06 김명준 3,0888
111324 ■ 구원의 신비를 묵상하는 성주간이 되길 / 사순 제5주간 토요일 |2| 2017-04-08 박윤식 3,0873
113806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19주일 2017년 8월 13일) |1| 2017-08-11 강점수 3,0870
1196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4.09) 2018-04-09 김중애 3,0876
121574 “어떻게 참으로 살 것인가?” -지키라!, 찾으라!, 나누라!- 이수철 ... |2| 2018-07-01 김명준 3,0875
161,265건 (213/5,376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