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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6935 † 요양소에서. 내가 너를 은둔시키는 이유는 내 계획을 준비시키기 위해서이 ... |1| 2023-01-15 장병찬 1,4780
13517 이화외고 사건! 외면하지 말아주세여! 2000-08-29 백승희 1,47727
18778 새로 태어난 '술꾼 신부님' 2001-03-24 정중규 1,47721
23180 성직이 뭐냐구요? 2001-08-01 최병국 1,47726
46187 윤미옥씨 진술서 쓰세요 2003-01-02 박정훈 1,47747
46242     [RE:46187] 전 제 행동떳떳하다 생각!! 2003-01-03 윤미옥 2796
137308 =+=전쟁터 같은 우리 서울 가좌동 성당=+= |12| 2009-07-06 최규성 1,47727
209325 광고대행사에서 편강한의원 광고 발칸 콧물에 대한 사과문을 올렸습니다. 2015-07-29 이광호 1,4772
212033 개인성경 쓰기를 하다가 막혀서 못쓰고 있어서 도움을 청합니다~~ |1| 2017-01-19 김용숙 1,4770
217712 주교회의 국회에 사형폐지 청원 / 사형폐지와 종신형 입법 10만 서명 2019-03-30 박윤식 1,4770
220245 ★ 죽음을 묵상함 |1| 2020-05-21 장병찬 1,4770
220917 [자작시] 상처 2 (버전 업) |2| 2020-09-08 변성재 1,4770
223817 [특별한 CAFE 이름] 예수님! 오늘도 오시는 거죵? 2021-11-05 이돈희 1,4770
226289 ★★★† 제31일 - 지상에서 천국에로의 이행 - 행복한 입장. [동정 마 ... |1| 2022-11-03 장병찬 1,4770
226922 01.14.토."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"(마르 2, 17 ... 2023-01-14 강칠등 1,4770
227071 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? 2023-01-28 주병순 1,4770
227915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. 2023-05-02 주병순 1,4770
11655 사이버연애도 명백한 간음 2000-06-17 스승예수의제자수녀회 1,47613
20373 ★ 평일 미사로의 기쁜 초대~ *^^* 』 2001-05-16 최미정 1,47631
41068 우리본당십부님이,햄버거를.. 2002-10-19 임신재 1,47686
52219 우리아이들이 사랑하는 베드로 신부님 2003-05-16 류혜숙(안젤라) 1,47625
110408 로댕의 걸작 <칼레의 시민> |21| 2007-04-30 배봉균 1,47611
180655 파티마병원 의료사고 2011-10-07 양말련 1,4760
205227 가토릭 굿뉴스 에 문의 합니다 2014-04-18 백일만 1,4760
208547 (3.1절)잘 알려주지않는 숨은 가톨릭신자 독립운동 |1| 2015-03-01 김수호 1,4763
215952 대통령 은산분리 완화에 환호한 보수신문 2018-08-08 이바램 1,4761
219137 ★ 연옥에 대해 생각한다 (최기산 신부) |2| 2019-11-26 장병찬 1,4760
220055 말씀사진 ( 요한 20,1 ) 2020-04-12 황인선 1,4760
220437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.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. 2020-06-30 주병순 1,4761
222048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교리상의 대혼란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1-02-19 장병찬 1,4760
226472 11.18.금."너희는 이곳을 ‘강도들의 소굴’로 만들어 버렸다.”(루카 ... |1| 2022-11-18 강칠등 1,47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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