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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9482 성체에 관하여 2007-03-26 신동숙 2562
109485 [중앙일보]차동엽 신부, 기독교 비판 도올에게답한다 2007-03-26 김남성 8132
109487 2007 에니어그램을 통한 영성체험 안내 2007-03-26 박미애 1552
109488 정직한 인생과 사악한 인생 / 뿌리 깊은 인생 2007-03-26 장병찬 2362
109489 † 관계를 위한 십자가의 길 † 2007-03-26 홍추자 3762
109498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. 2007-03-27 주병순 742
109499 감사하는 생활 / 향유를 드린 여인 |2| 2007-03-27 장병찬 1832
109522 어머니! 2007-03-28 장병찬 2112
109528 사랑일까..? 외설일까..?<반응에 따라서 삭제예정> 2007-03-28 신희상 2812
109542 우리의 말이 향기로우면 / 이해인 시 2007-03-29 박남량 1672
109560 알렉산드리아의 성 마르코 성당에 대하여 |5| 2007-03-30 김용백 8552
109566 유다인들이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,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손에서 벗어나셨 ... 2007-03-30 주병순 1112
109571 [강론] 주님 수난 성지 주일 (이성호 신부님) 2007-03-30 장병찬 1682
109577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 2007-03-31 강점수 1172
109579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리라. 2007-03-31 주병순 412
109606 주님 수난 성지 주일 2007-04-01 주병순 1522
109614 내 장례 날을 위하여 하는 일이니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. 2007-04-02 주병순 832
109625 형제란 서로에게 손발과 같다 2007-04-03 박남량 1512
109630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가 4월 6일부터 시작합니다 2007-04-03 장병찬 922
109631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. 닭이 울기 전에 너는 세 번 ... 2007-04-03 주병순 722
109649 사람의 아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떠나간다. 그러나 불행하여라, 사람의 아 ... 2007-04-04 주병순 1192
109668 십자가를 질줄 아는 복된 영혼 2007-04-05 장병찬 1682
109671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어 주시니 주님의 영이 내 위에 내리셨다. 2007-04-05 주병순 1012
109674 하느님 자비에 대한 흠숭을 전파하자 2007-04-05 장병찬 1822
109677 주님 수난 성금요일 ! 2007-04-06 주병순 2332
109691 주님 부활 하셨도다 알렐루야! 알렐루야! 2007-04-07 정규환 2092
109699 죽음의 어두움 물리친 부활의 빛 2007-04-07 최태성 2202
109717 예수님 부활 대축일 ! 2007-04-08 주병순 1452
109731 자비의 예수님과 한 죄많은 영혼과의 대화 2007-04-09 장병찬 1472
109735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.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... 2007-04-09 주병순 10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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