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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지와 순례지, 사적지, 성모순례지 구분??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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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20 |
조영협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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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가톨릭 신자임을 자랑스러워 할 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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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20 |
정세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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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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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21 |
강점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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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거는 아픔을 가지고 간다...기억만 남을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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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21 |
신희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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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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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21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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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제 자매님들 여기 ~ 여기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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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21 |
이미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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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론] 부활 제 3주일 - 주님의 능력과 우리 (김용배 신부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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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21 |
장병찬 |
8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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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디어 이제는 매일미사책 안보고도 미사를 할수있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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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21 |
김대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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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주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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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22 |
주병순 |
5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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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약성경 대부분이 지식적인 머리에서 나왔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려드립니다..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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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23 |
이덕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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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위일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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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23 |
정세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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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, 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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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23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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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당에서 마을 주민 할머니 할아버지를 모시고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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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23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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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에서 너희에게 참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모세가 아니라 내 아버지시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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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24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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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선을 베푸는 것에 그 뜻이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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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24 |
박남량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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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화재 발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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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24 |
박완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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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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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25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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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녀 지타 (축일 4. 27) / 성녀 마리아 고레티 (축일 7. 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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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25 |
장병찬 |
5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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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무서운 세상....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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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25 |
박현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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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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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26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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왕따 당하는 친구가 가슴이 아파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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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26 |
이윤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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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손으로 기도는 사라지고, 키보드만 불쌍하구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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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26 |
신희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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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들은 뭐를 알기에 따툼이 생길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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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26 |
신희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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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려보내면 그나마 나을런지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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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26 |
신희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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패션오브크라이스트를 보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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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26 |
김대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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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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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27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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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론] 부활 제 4주일 ( 최상준 신부님 / 김용배 신부님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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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28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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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는 길거리에서 홍보하는 개신교인들한테 나는 천주교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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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29 |
김대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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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양들의 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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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30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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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도 고생하시는 네 분의 형제님들에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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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30 |
박창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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