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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4063 † 008. 자비심의 5단 기도를 끊임없이 바쳐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 ... |1| 2024-05-16 장병찬 3370
104605 연중 재11주간 월요일 2025-06-15 이용성 3370
104725 성거산 깊은 골에 호랑이가 살았다네~! |5| 2025-08-11 이명남 3374
104748 본향을 향하여♬66처~곰실공소 1,2차 (춘천교구) |3| 2025-08-25 이명남 3372
104842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2025-10-21 이용성 3370
967 저편 언덕... 2000-02-28 박엄지 3364
1196 이 땅콩이 모두 에머랄드라면... 2000-05-23 김은경 3366
1690 화롯가에 오순도순 둘러 앉아서 2000-09-02 정영인 3365
2285 **** 주님을 내 품안에 **** 2000-12-29 김희영 3364
2334 2324 우정님,보세요.. 2001-01-05 민주현 3367
2841 봄소식 2001-02-19 이만형 3366
4200 천/생/연/분-45 2001-07-25 조진수 3364
4311 깨끗하고 순수한 영혼을 만나는 기쁨 2001-08-08 오상호 3362
5902 물 속의 물고기 처럼 2002-03-20 이화연 3365
5933 또다시 당신 앞에.. 2002-03-25 최은혜 3365
7271 기다림~~ 2002-09-17 허창 3360
7314 과거는 이미 지나간 것.. 2002-09-26 최은혜 3369
7434 두가지 색을 가진 사람들... 2002-10-13 안창환 3362
7811 잊지 않겠습니다. 2002-12-11 김희옥 3369
7823 봄과 같은 사람 2002-12-12 최은혜 3366
8266 사랑의 행로 2003-02-25 홍기옥 3366
8861 오늘 눈부신... 2003-07-05 권영화 3363
9903 오늘만은.... 2004-02-15 안창환 3367
10458 우리는 아무도 혼자가 아닙니다. 2004-06-15 유웅열 3369
11179 열매가 익기까지 기다려라(윤복만님의 인생에는 연습이란 없다에서 담습니다.) |1| 2004-08-31 신성수 3360
12368 나는 배웠다. |1| 2004-12-14 유웅열 3361
12432 (97)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|19| 2004-12-21 유정자 3363
12759 ◑우리가 눈발이라면... |3| 2005-01-12 차광수 3361
12793     Re:◑우리가 눈발이라면... |2| 2005-01-14 황현옥 661
12804 ◑사랑하고 또 사랑한 당신을... |4| 2005-01-15 차광수 3361
13210 성체기적 |1| 2005-02-14 장병찬 33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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