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5252 1월 23일 연중 제2주간 수요일 멜키체덱의 사제직을 잇는 영원한 사제 2013-01-23 강헌모 3362
75988 3월 4일, 오늘의 묵상(사순 제3주간 월요일) 2013-03-04 박명옥 3360
76569 믿 음 |1| 2013-04-03 이문섭 3361
76663 봄의 花信 |5| 2013-04-09 강태원 3364
76875 오늘은 차 한잔이 그리운 날입니다 2013-04-20 마진수 3361
77598 봄날은 간다 |5| 2013-05-26 강태원 3362
77953 오늘은 왠지 비에 젖고 싶습니다 / 이채시인 2013-06-12 이근욱 3361
78211 ~ 아름다운 세상 ~ 2013-06-28 김정현 3360
79975 평화 2013-11-02 이경숙 3360
81266 정월 대보름 윷놀이 경합 2014-02-16 유재천 3362
101866 † 1. 오늘의 세상에 대한 첫 번째 메시지 [오상의 비오 신부, 사후 메 ... |1| 2022-12-28 장병찬 3360
102963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내 현존의 이유는 사랑이다 /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3-08-12 장병찬 3360
104175 ★40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마리아를 통해서 예수님께로 (아들들아, 용기 ... |1| 2024-06-03 장병찬 3360
104904 사람은 자동화 기기 2025-12-03 유재천 3360
2364 연령회 2001-01-08 김대영 3357
4191 마르타와 마리아 2001-07-24 김의수 3353
4239 천/생/연/분-49 2001-07-30 조진수 3352
4436 [말씀이 사람이 되시어] 2001-08-22 송동옥 3356
5508 일치주간에 만난사람 2002-01-19 이계선 33510
5823 나를 만드신 하느님 2002-03-12 김희선 3352
6473 지우고 다시 쓰는 생각 2002-05-30 최은혜 3357
6701 늘 푸른 나무 2002-07-06 최선이 3352
7047 내가 사랑하는 사람 2002-08-21 전영미 3354
7058 사랑 2002-08-22 전영미 3352
7754 어쩐지 오실 것 같았어요. 2002-12-03 김희옥 3358
7775 그대를 만나는 기쁨에 살아간다 2002-12-05 박윤경 3355
7907 우리들을 위하여 2002-12-26 이요한 3355
8022 저무는 바다를 머리맡에 걸어 두고 2003-01-14 박윤경 3359
8642 수평선을 바라보며 2003-05-21 천정자 3352
8768 여름 이야기 2003-06-17 임진택 33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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