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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7250 ★★★★★† 63. 하느님 뜻 안에서 살 영혼들은 창조된 만물이 하느님께 ... |1| 2023-02-15 장병찬 1,4460
227924 † 하느님 자비심에 대한 신심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3-05-03 장병찬 1,4460
155130 황중호 베드로 신부님! 아름다운 목소리의 강론 감사합니다. 2010-05-26 박영진 1,4453
155166     ^^ 2010-05-26 황중호 3724
155180        Re:^^_! 2010-05-26 진신정 3480
211921 성탄 주보를 보고나서 |4| 2016-12-27 1,44510
211928     Re:성탄 주보를 보고나서 |1| 2016-12-27 강칠등 6145
216434 전쟁이라.... 2018-10-09 박세양 1,4451
216569 [삶과 종교] 교황의 평양 방문과 자유통일 행진곡 ! - 경기일보 2018 ... |1| 2018-10-18 박희찬 1,4453
217601 ★ *추락하는 영혼을 구하는 참 사랑* |1| 2019-03-14 장병찬 1,4450
217854 ★ 오늘은 하느님의 자비주일 |1| 2019-04-28 장병찬 1,4450
220596 서울대(경성제대)의 문제점 열 가지 (초고) 2020-07-27 변성재 1,4450
222695 06.04.금."어떻게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 되느냐?"(마르 12, 37 ... 2021-06-04 강칠등 1,4450
227071 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? 2023-01-28 주병순 1,4450
21574 [예비자]얼굴을 가리신 신부님.. 2001-06-25 조은진 1,44432
25977 11월 위령성월에 생각나는 글 2001-11-01 곽일수 1,44480
105882 RE: "신부님 제발 이제 그만 하세요." |14| 2006-11-10 송동헌 1,44416
207644 길바닥과 같은 마음 - 황정연신부 2014-10-07 강칠등 1,4441
208257 성가복지병원 환자 목욕 봉사를 하면서 |2| 2015-01-12 김종업 1,4449
208265     봉사중 가장 힘든것이 목욕봉사라는걸 알게 됐답니다 |2| 2015-01-13 류태선 5344
210379 교황 프란치스코: "그 수표들을 도로 가져가십시오, 그리고 불태워 버리십시 ... |1| 2016-03-03 김정숙 1,4446
210761 저 세상 가시는 날 까지도 편히 가시질 못 했습니다 |6| 2016-05-28 류태선 1,4444
213965 나이는 숫자에 불과 하다고 느껴지는 박정일 주교 2017-12-23 오완수 1,4440
216313 한 줌 흙으로 돌아가는 것을 2018-09-23 이부영 1,4440
217313 "이 일들은 살인사건으로 다뤄야 합니다" 2019-01-18 이바램 1,4441
219938 사순 제5주일 영상 미사 2020-03-29 강칠등 1,4440
220191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2020-05-08 박윤식 1,4441
220236 ★ 행복한 죽음을 맞는 방법 |1| 2020-05-19 장병찬 1,4440
220663 ★ 그들은 너를 괴롭힘으로써 내가 네게 알려준 진실에 대한 분명한 확증을 ... |1| 2020-08-07 장병찬 1,4440
223645 영국의 식민지 시절 인도 힌두교 사제들의 요구 2021-10-09 김영환 1,4440
11938 박성윤씨 대단한 분이 십니다! 2000-06-28 조성익 1,44334
19818 각자가 속한 본당의 일... 2001-04-25 이성훈 1,44323
27660 이해 않되는 글(구역장 총 사퇴) 2001-12-18 윤승욱 1,44319
27761     [RE:27660] 2001-12-21 김성진 1000
31004 염병하고 있는 작자들을 보며.. 2002-03-18 전홍구 1,443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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