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1793 †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이어서 헤로데에게 넘겨지시다. - 예수 수난 ... |1| 2022-12-11 장병찬 3290
102038 † 5-1 기도는 하느님의 마음을 여는 열쇠입니다. [오상의 성 비오 신부 ... |1| 2023-01-25 장병찬 3290
102640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재검토해야 할 사목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 ... |1| 2023-05-25 장병찬 3290
102890 좋은 세월 |2| 2023-07-27 유재천 3291
766 즐거운 이웃사촌 1999-11-02 이정애 3282
1585 에페소서 말씀입니다. 2000-08-20 이향원 3283
2323 성자회와 작은 프란치스코의 집 2001-01-03 김기문 3284
3355 더 기다리는 우리가 2001-04-24 박상학 3287
4110 [여름휴가는 3등 열차를 타고] 2001-07-16 송동옥 32815
4367 그대를 위해, 우리를 위해 2001-08-14 조진수 3284
4466 복지천국,스웨덴 이야기 2001-08-26 정경자 32810
4646 걸음마 2001-09-19 김태범 3286
5446 해 돋이에서 해 넘이까지 2002-01-11 유준식 3283
5939 나도 한마디 2002-03-25 최원석 3284
6520 월드컵에서 우리는 분명 세계를 놀라게 할 것이다. 2002-06-05 박윤경 3287
6728 누엔 박사의 하루 2002-07-10 박윤경 32810
7062 진주 2002-08-23 최은혜 3288
7241 제발 소원이 이뤄졌으면... 2002-09-13 이정아 3281
7279 아버지는 누구인가? 2002-09-18 최은혜 3288
7515 당신은 청송처럼.. 2002-10-24 김희옥 3286
8348 특별한 동창들과의 따뜻한 자리 2003-03-14 김영길 3285
8730 [사제일기] 나에게는 지금 지혜가 필요하다...냉철하게 성찰하라 2003-06-11 현정수 3282
9776 "벌은 제게 주시고 복은 자식들에게…" 2004-01-23 안수길 3287
11221 자신을 낮추라 ! |3| 2004-09-03 유웅열 3282
11365 은총의 사닥다리 |8| 2004-09-14 김성덕 3282
12207 달걀 2004-11-28 유낙양 3283
13142 ◑이쯤에서 다시 만나게 하소서... |3| 2005-02-10 차광수 3282
13211 풍요로운 가난 |1| 2005-02-14 오진우 3282
13247 삶의 한 순간을 소중히 간직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|1| 2005-02-17 노병규 3282
14078 장롱속의 사랑 |1| 2005-04-19 한기용 32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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