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6954 대림동 본당 김형균 (스테파노)신학생 부제서품식~~ 추카 추카 드려요. |2| 2008-06-24 김춘순 3354
37274 먼저 말을 건네오는 꽃 처럼 살 수 이따면 2008-07-09 마진수 3355
37575 열매가 빛을 저장하는 달 2008-07-23 조용안 3351
38057 성모승천 대축일 / 하늘과 땅의 잔치 |6| 2008-08-15 김미자 3359
39412 불 관리 2008-10-21 신옥순 3353
42179 더운 눈물로 피는 봄꽃들이 되어 주십시오 |1| 2009-02-25 신성수 3353
42815 우리의 귀한 야생화 - 남산제비꽃 |1| 2009-04-03 김경희 3353
43018 빛으로 오시는님 |1| 2009-04-14 김지은 3352
43215 소금처럼............[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4-25 박명옥 3352
43540 ☆ 선입견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5-14 박명옥 3351
44033 홍 안셀모 성가모음 |2| 2009-06-05 노병규 3356
44522 진정한 인연이라면 회선을 다하라 2009-06-29 원근식 3353
44556 제기차며 등산하는 사나이가 나타났다 2009-06-30 신영학 3350
45711 이태리 타오르미나 (Taormina) 2009-08-22 김동규 3352
46339 연중 제25주일 - 깊은 물이 조용이 흐른다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09-25 박명옥 3352
46560 내가 추구하는 보수적이고도 진보적인 가치 2009-10-08 지요하 3352
46719 평생 사랑했던 고향에서 하느님의 품으로 가신 이 2009-10-16 지요하 3351
48351 말씀에 의탁하기 2010-01-10 김중애 3352
48798 천국에서 만나자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0-02-01 박명옥 3357
48920 부모와 자녀 |1| 2010-02-06 김중애 3352
48937 기도는 항상 진실되어야 한다. 2010-02-06 김중애 3351
49116 깊은 강(深い河) - 엔도 슈사쿠(遠藤周作)의 걸작 |1| 2010-02-14 양재오 3354
49927 죽음의 시간을 준비하면서 |2| 2010-03-19 김중애 3353
50124 김웅열 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[Fr. 토마스 아퀴나스] 2010-03-26 박명옥 3352
50125     Re:김웅열 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[Fr. 토마스 아퀴나스] 2010-03-26 박명옥 2041
50714 긍정적인 마음 자세를 유지하자 |2| 2010-04-13 조용안 3353
51658 차한잔으로 함께하는 우린 아름다운 관계랍니다 2010-05-16 박명옥 3356
51998 ☆ 그것이 인간이며 인생이다 ☆ |1| 2010-05-28 조용안 3351
52484 ♧♧ 덜 미워하고 더 사랑하겠습니다-내 꽃밭에서 ♧♧ 2010-06-17 조용안 3353
52864 정직의 감명 |2| 2010-07-01 조용안 3352
52916 불변의 세가지 진리 |1| 2010-07-02 박명옥 33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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