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1068 11.19.“‘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.’ 라고 기록되어 있다.” ... |1| 2021-11-18 송문숙 1,0463
92946 주님으로 가득 찬(희망신부님의 글) 2014-11-30 김은영 1,0465
156763 깨어 준비하고 있는 신앙인 / 손희송 베네딕토 주교(서울대교구 총대리) 2022-08-06 김종업로마노 1,0462
92927 ♣ 11.29 토/ 또 다른 시작을 위한 준비/ 기경호(프란치스코)신부님 2014-11-28 이영숙 1,0463
151172 † 예수 수난 제14시간 (오전 6시 - 7시)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 ... |1| 2021-11-23 장병찬 1,0460
95050 ▶Everything will be fine /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... |1| 2015-03-06 이진영 1,04610
156898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|1| 2022-08-13 김중애 1,0461
93845 연중시기란? 2015-01-12 유웅열 1,0462
151684 <산꼭대기 체험> |1| 2021-12-19 방진선 1,0462
96348 ♣ 4.27 월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어디서나 모두를 품어주는 사랑 |3| 2015-04-26 이영숙 1,0465
33316 "영적 감각의 훈련" - 2008.1.29 연중 제3주간 화요일 |2| 2008-01-29 김명준 1,0466
97869 간절한 소망 |3| 2015-07-06 최원석 1,0464
151815 하느님께서 주신 최고의 선물 -주님 성탄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2021-12-25 김명준 1,0465
20594 ♣.가장 아름다운 사람 .♣ |7| 2006-09-15 임숙향 1,0467
151941 <하느님께서 그리신 것> |1| 2021-12-31 방진선 1,0461
25551 '은혜로운 때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1| 2007-02-21 정복순 1,0465
152647 매 순간이 당신의 것이다. 2022-02-01 김중애 1,0461
24680 고산(孤山)과 다산(茶山) 6 -교훈 편 |3| 2007-01-21 배봉균 1,0469
24683     Re : 황사영 백서(黃嗣永 帛書) 1 |2| 2007-01-21 배봉균 5586
24708        Re : 황사영 `백서` 원본 76년만에 고국 왔다 2007-01-22 배봉균 3483
24682     Re : 황사영 백서(黃嗣永 帛書) 2 2007-01-21 배봉균 4956
24681     Re : 정하상의 상 재상서(上 宰相書) |1| 2007-01-21 배봉균 5426
153348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. |1| 2022-02-23 주병순 1,0461
2623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7-03-21 이미경 1,0468
13001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10-21 노병규 1,0469
12728 구하여라. 받을 것이다. 2005-10-06 양다성 1,0461
13149 하느님께서 그들을 다시 받아 주실 때에는 어떻게 되겠습니까? 2005-10-29 양다성 1,0461
13067 ◈ 10월 25일 야곱의 우물-겨자씨와 같은 믿음 ◈ |6| 2005-10-25 조영숙 1,0469
11536 야곱의 우물(7 월 5일)-->>♣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(기쁜 소식) ... |3| 2005-07-05 권수현 1,0462
11906 정의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도 |3| 2005-08-10 박영희 1,0463
11808 사람의 여섯가지 마음의 감옥 2005-07-31 장병찬 1,0465
11713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2| 2005-07-23 노병규 1,0463
11014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5-23 노병규 1,0462
11098 성체 성혈 대축일 2005-05-29 노병규 1,04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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