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2891 마음의 휴식이 필요할 때 |1| 2010-07-01 마진수 3340
53394 시련에 감사하는 마음 2010-07-17 박명옥 3342
53580 님이시여, 어디로 가시나이까? / 최영배 신부 2010-07-23 김효재 3342
54080 이상적인 개성을 위한 요리법... 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08-09 이순정 3345
54159 사랑을 실천하는 빈첸시오 |2| 2010-08-12 김옥자 3345
54872 당신은 내 안에서 2010-09-13 권태원 3341
55334 수호 천사 기념일 2010-10-02 김근식 3341
55477 사랑만이 남아있을 뿐...[허윤석신부님] |4| 2010-10-07 이순정 3347
56183 당신도 별이 되듯이 |5| 2010-11-05 권태원 3343
59673 ~사람과 사람사이에 놓여진 다리 ~ |1| 2011-03-19 마진수 3341
59899 세상을 살다보면 2011-03-27 노병규 3344
61910 꽃잎에 물든 엽서 / 이채시인 |1| 2011-06-15 이근욱 3341
62694 ♣ 용서하는 용기,용서 받는 겸손 ♣ |4| 2011-07-17 김현 3345
62803 당신 생각에~~ 2011-07-21 박명옥 3341
63008 중년의 그리움처럼 비는 내리고 / 이채시인 2011-07-27 이근욱 3342
63649 엄마, 왜 한쪽 눈이없어??<눈물나오게 하는 영상> 2011-08-16 김영식 3343
64028 사랑과 행복의 비밀 2011-08-27 원두식 3341
64046 꽃동네 수사님 걸인체험기 <2> 2011-08-28 노병규 3345
64980 마음으로 사람을 볼수 있다면 2011-09-23 박명옥 3341
65111 차 한잔 앞에두고 2011-09-27 박명옥 3340
65607 우리는정말 소중한것응 알자 2011-10-12 박명옥 3342
65689 가을비 속의 그리움 / 도종환 |4| 2011-10-15 김미자 3349
66149 매일 매일 이라는 나의 밭에 2011-10-30 박명옥 3340
66275 따뜻한 이야기(눈물이 사랑이 되어) 2011-11-02 김문환 3340
66529 당신이 떠나가듯 가을이 떠나가네 / 이채시인 2011-11-11 이근욱 3343
66954 빈 마음 |1| 2011-11-26 박명옥 3340
67388 첫눈같이 고운 당신을 사랑합니다 / 이채시인 2011-12-11 이근욱 3343
67408 대림 제3주일 빛을 증인하는 사람 2011-12-12 박명옥 3342
67510 눈꽃처럼 아름다운 당신을 사랑합니다 / 이채시인 2011-12-17 이근욱 3342
67533 행복하여라, 매일같이 새로운 말씀을 낳는 사람들! 2011-12-19 김문환 3340
83,192건 (2,149/2,774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