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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2521 05.05.수."나는 참 포도나무요 나의 아버지는 농부이시다."(요한 15 ... 2021-05-05 강칠등 1,3790
226019 이게 자유게시판이다 2022-10-01 신윤식 1,3795
227012 그리스도인이 아니더라도? |3| 2023-01-23 강칠등 1,3791
227314 ★★★★★† 75. 하느님의 뜻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영혼 자신의 뜻을 ... |1| 2023-02-21 장병찬 1,3790
27396 신부님의 눈물 2001-12-11 임덕래 1,37818
58199 1초만에 웃게 되는 사진 2003-10-26 장선희 1,37817
130117 황 베드로 신부님! |34| 2009-01-29 송동헌 1,37826
130139     신부님들의 마음을 보아야 한다.(장이수님 글 옮김) |20| 2009-01-29 양용희 41816
130126     Re:참 답답한 글입니다 |1| 2009-01-29 박영진 47025
210029 ★ 긴급 내용 필독 ★ |1| 2015-12-15 김동식 1,3781
212096 "꺼진 등에 불을 켜라" 제하의 책을 소개한다 2017-02-05 박관우 1,3780
212117 나에게 모두 맡겨라 - 도린도 루오토로 신부님 2017-02-10 김리다 1,3781
213563 변화를 청하는 기도 |1| 2017-10-16 이윤희 1,3781
213575 간추린 그리스도교 신앙의 뿌리를 찿아 갑니다 2017-10-17 오완수 1,3780
213887 주부, 경단녀, 재취업 신자님들 보육교사2급자격증 취득반 모집중입니다. 2017-12-09 조자인 1,3780
217243 정신질환자는 잠재적 범죄자라고.. 2019-01-06 변성재 1,3782
218910 ★ 미사의 신비에 버금가는 신비 |1| 2019-10-20 장병찬 1,3780
219874 ★★ (6)[고해 사제 선택은 매우 중요하다] |1| 2020-03-20 장병찬 1,3780
220337 아군과 적군이 아닌 동반자입니다. |1| 2020-06-05 권기호 1,3784
221019 너희는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 ... 2020-09-29 주병순 1,3780
221131 누군가에게 자그마한 힘이 된다면 2020-10-20 박윤식 1,3783
222600 [신앙묵상 93] 테레사수녀가 들려주는 7가지 소중한 지혜 |3| 2021-05-21 양남하 1,3782
225677 냉담 신자들이 와서 교적 팔 게시판 2022-08-15 신윤식 1,3781
225736 †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7시간 (오후 11시 - 1 ... |1| 2022-08-21 장병찬 1,3780
147025 언어도단 2010-01-05 김동식 1,37717
147050     아주 좋은 글입니다. 논쟁의 핵심을 가리키고 있군요. 2010-01-05 박창영 2654
147065        Re:아주 좋은 글입니다. 논쟁의 핵심을 가리키고 있군요. 2010-01-05 김은자 2544
147036     . 2010-01-05 김창환 3027
147040        Re:Re : 불교와 기독교 2010-01-05 곽운연 3574
147032     미륵불 2010-01-05 김영이 3214
147031     찬트 2010-01-05 양종혁 3412
147027     성불하십시오. 2010-01-05 김광태 4577
147030        가끔 악담을 하시네요!! 2010-01-05 서미순 40213
147044           가끔이 아니랍니다. 2010-01-05 장세곤 2659
147038           . 2010-01-05 김창환 31911
147066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악을 선으로 받아들이면 2010-01-05 김은자 2141
206374 크거라 Ver 4.0 (자기 월일의 뛰어난 인물이 곧 자기 재능이다) 2014-06-09 변성재 1,3770
208868 성교육에서 피임보다 중요한 것은-서울대교구 중고등부주보하늘마음201505 ... 2015-05-11 이광호 1,3776
210907 탤런트 故 김성민 영혼의 영원한 안식을 2016-06-27 하경호 1,3770
216688 코뚜레에 맨 고삐로 어린 5살박이한테 끌려 다니는 황소 같은 오늘의 사회가 ... |2| 2018-10-30 박희찬 1,37710
217855 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. 2019-04-28 주병순 1,3770
220868 말씀사진 ( 예례 20,9 ) 2020-08-30 황인선 1,3771
221087 우리 시대의 가장 자유로운 영혼 ? 2020-10-12 강칠등 1,37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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