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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6955 영혼을 위한 거룩한 얼굴 9일 기도 (둘째 날) |2| 2008-01-28 김흥준 1082
116956 그리움 때문에 삶엔 향기가 있다 2008-01-28 박남량 1212
116965 교회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2008-01-29 장병찬 2712
116968 우리신부님 존경합니다.신부님 감사합니다. |1| 2008-01-29 박영진 4532
116970 유효하지 않은 미사 |3| 2008-01-29 김신 4572
116986 의정부교구 신앙교육원 제2기 신입생 모집 2008-01-29 신성자 1932
116992 연옥영혼에 대한 성인들의관심 2008-01-29 김기연 1452
116994 미사 참례한 하루는 천일의 가치 |1| 2008-01-29 김기연 1472
117010 성녀 소화 데레사 |1| 2008-01-29 이현숙 2082
117034 다른 사람의 등을 토닥거려 주십시오 2008-01-30 박남량 1222
117049 돈 보스코 성인 축일을 축하드립니다. 2008-01-31 김흥준 2232
117058 예수님과 성모님 2008-01-31 장병찬 972
117062 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.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. 2008-01-31 주병순 1182
117073 충서(忠恕) .. (모두에게 필독 요청합니다) |2| 2008-01-31 소순태 2192
117105 지식인들의책무를상기시킨교수들의행동(사설) |1| 2008-02-01 유영광 1142
117132 "느리게살기"빠르게확산, 빚더미대학등록금,"대학다녀 죄송합니다."해야하는 ... |3| 2008-02-02 유영광 1902
117134 배봉균형제님 새이름좀... |3| 2008-02-02 김민우 1932
117145 비닐장판위에 딱정벌레 |1| 2008-02-02 원연식 1162
117156 마음이 온유하고 겸허하신 님 |4| 2008-02-02 임덕래 1782
117162 탈 - 김지하 |2| 2008-02-02 신성자 3212
117199 행복에 이르는 길 |1| 2008-02-04 이순옥 1662
117213 사랑은 희망에 속느니 보다 절망에 속는다 2008-02-04 박남량 1922
117215 '윤씨'의 영향 / 주님과 교회를 속이는 큰 죄 (남 모르게) |7| 2008-02-04 장이수 2532
117236 장한평 성당에서 문제가 된 연판장의 기초가 된 초기의 괴 문건 |9| 2008-02-05 원유창 1,1552
117240 고 제정구 바오로 선생 9주기 추모식 所懷 |1| 2008-02-05 방진선 1732
117322     Re:고 제정구 바오로 선생 9주기 추모식 所懷 2008-02-10 최경하 180
117242 "성직자"라는말이 이렇게 어렵고난해하고복잡한 말이던가? |2| 2008-02-05 유영광 1,0032
117243     가톨릭교회에서 말하는 성직자란... 2008-02-05 박광용 2184
117247 귀한 선물을 주십시오 2008-02-05 박남량 912
117252 신부(神父)라는호칭에대한재고-교회를위한제언,성직자라는용어와함께.. |2| 2008-02-05 유영광 7162
117256 마음 아프네요, 주변에 이런분들 안계신지 살펴봅시다. |1| 2008-02-05 유영광 5912
117262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 2008-02-06 주병순 1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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