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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혼을 위한 거룩한 얼굴 9일 기도 (둘째 날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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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28 |
김흥준 |
10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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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움 때문에 삶엔 향기가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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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28 |
박남량 |
121 | 2 |
| 116965 |
교회의 어머니이신 마리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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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29 |
장병찬 |
27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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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신부님 존경합니다.신부님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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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29 |
박영진 |
45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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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효하지 않은 미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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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29 |
김신 |
45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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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정부교구 신앙교육원 제2기 신입생 모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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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29 |
신성자 |
193 | 2 |
| 116992 |
연옥영혼에 대한 성인들의관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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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29 |
김기연 |
145 | 2 |
| 116994 |
미사 참례한 하루는 천일의 가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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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29 |
김기연 |
147 | 2 |
| 117010 |
성녀 소화 데레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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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29 |
이현숙 |
208 | 2 |
| 117034 |
다른 사람의 등을 토닥거려 주십시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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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30 |
박남량 |
12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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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 보스코 성인 축일을 축하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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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31 |
김흥준 |
223 | 2 |
| 117058 |
예수님과 성모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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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31 |
장병찬 |
9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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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.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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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31 |
주병순 |
118 | 2 |
| 117073 |
충서(忠恕) .. (모두에게 필독 요청합니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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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31 |
소순태 |
21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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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식인들의책무를상기시킨교수들의행동(사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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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01 |
유영광 |
11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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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느리게살기"빠르게확산, 빚더미대학등록금,"대학다녀 죄송합니다."해야하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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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02 |
유영광 |
190 | 2 |
| 117134 |
배봉균형제님 새이름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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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02 |
김민우 |
193 | 2 |
| 117145 |
비닐장판위에 딱정벌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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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02 |
원연식 |
11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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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이 온유하고 겸허하신 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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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02 |
임덕래 |
178 | 2 |
| 117162 |
탈 - 김지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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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02 |
신성자 |
321 | 2 |
| 117199 |
행복에 이르는 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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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04 |
이순옥 |
166 | 2 |
| 117213 |
사랑은 희망에 속느니 보다 절망에 속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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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04 |
박남량 |
192 | 2 |
| 117215 |
'윤씨'의 영향 / 주님과 교회를 속이는 큰 죄 (남 모르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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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04 |
장이수 |
25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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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한평 성당에서 문제가 된 연판장의 기초가 된 초기의 괴 문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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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05 |
원유창 |
1,15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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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 제정구 바오로 선생 9주기 추모식 所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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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05 |
방진선 |
17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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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고 제정구 바오로 선생 9주기 추모식 所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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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10 |
최경하 |
1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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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성직자"라는말이 이렇게 어렵고난해하고복잡한 말이던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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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05 |
유영광 |
1,00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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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톨릭교회에서 말하는 성직자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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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05 |
박광용 |
218 | 4 |
| 117247 |
귀한 선물을 주십시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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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05 |
박남량 |
9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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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부(神父)라는호칭에대한재고-교회를위한제언,성직자라는용어와함께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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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05 |
유영광 |
71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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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 아프네요, 주변에 이런분들 안계신지 살펴봅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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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05 |
유영광 |
59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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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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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06 |
주병순 |
100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