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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7303 [강론] 사순 제 1주일 - 유혹을 받으신 예수 (김용배신부님) 2008-02-09 장병찬 2272
117304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. 2008-02-09 주병순 1732
117310 꿈이 있다면... 2008-02-09 성령선교수녀회 1642
117318 젊은이를 위한 성령안의 생활 세미나 합니다. ^^ 2008-02-10 조은영 912
117329 예수님께서는 사십 일을 단식하시고 유혹을 받으신다. 2008-02-10 주병순 1172
117340 *** 버리고 나니 홀가분 합니다. 2008-02-10 이정원 2132
117354 예수님께서 요르단강 건너편으로 건너가신 까닭은-이제민 |2| 2008-02-11 신성자 1942
117362 은총은 신앙보다 앞선다 <과장된 신심에 대한 식별> |5| 2008-02-11 장이수 1602
117418 우리 본당도 화재위험 속에 있다. 2008-02-13 이한범 2662
117420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. |2| 2008-02-13 주병순 3052
117443 하느님 보시기에 세상이 썩어 있었다. 2008-02-13 이년재 1992
117451 오늘의 묵상 (씨앗과 가난) 2008-02-14 장병찬 1042
117478 동묘 를 살려주세요 |2| 2008-02-15 권세건 1902
117503 살아계신 하느님 2008-02-16 조희선 1062
117513 송아지~ 너를 이제야 알다니... |2| 2008-02-16 신희상 2602
117528 제58장 심오한 문제와 하느님의 은밀한 판단을 탐구하지 말 것 2008-02-17 이은숙 1172
117541 봄 시샘 2008-02-17 신영학 1472
117581 무당 중개자 신심 |4| 2008-02-18 장이수 2782
117582     '이단과 마리아교' 예측 정립을 위하여 |3| 2008-02-18 장이수 1332
117605 김포성당 3월1일 피정 개최 2008-02-19 유승모 1392
117609 ※ 살레시오회 2008년 2월 성소자 모임 안내 2008-02-19 황용하 842
117613 마리아교는 왜 없었을까 [이단과 마리아교, 서론편 1] |4| 2008-02-19 장이수 1662
117627     마리아교 태동 여건은 가톨릭교회 안에 있다 |10| 2008-02-19 장이수 952
117629        악한 사업 = 공동 구속 (악한자의 중개) 사업 |10| 2008-02-19 장이수 832
117621 최양업 토마스 사제 시복시성 현양미사 안내. 2월, 제75회 2008-02-19 손재수 802
117631 사랑의 정답 2008-02-20 박남량 1342
117634 신앙생활이 즐겁지 않는 이유 (신은근바오로 신부님) |4| 2008-02-20 장병찬 2912
117650 중개자, 무당에 대한 식별 - 다섯번째 [샤먼 칭송] |1| 2008-02-20 장이수 5212
117652     무당은 '모태 회귀성'이 강하다 (어머니 신 - 엉거트) |1| 2008-02-20 장이수 881
117659 정성들여 바친 미사 |2| 2008-02-21 장병찬 1842
117660 은총이 오는 때 (신은근바오로 신부님) |3| 2008-02-21 장병찬 1672
117670 제11회 지학순정의평화상 시상식 및 故 지 학순주교 15주기 추모미사 안내 2008-02-21 안영순 872
117674 '사순묵상 연극' 한국가톨릭문화원 가톨릭극단 '앗숨'의 다섯번째 창작극'탑 ... 2008-02-21 이상윤 862
117687 행복의 근본 (신은근바오로 신부님) 2008-02-22 장병찬 13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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