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9667 마음의 편지 |4| 2009-10-07 김광자 1,0453
98624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성모 승천 대축일 2015년 8월 15일). 2015-08-14 강점수 1,0452
153701 12 사순 제1주간 토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|1| 2022-03-11 김대군 1,0451
30471 9월 29일 토요일 성 미카엘, 가브리엘, 라파엘 대천사 축일 - 양승국 ... |5| 2007-09-29 노병규 1,04512
512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09-12-06 이미경 1,0459
100104 연중 제30주간 목요일 |5| 2015-10-29 조재형 1,04514
104933 ♣ 6.17 금/ 어디에 눈길을 두고 무엇을 소유할 것인가 - 기 프란치스 ... |1| 2016-06-16 이영숙 1,0455
32359 “고백 뒤에 오는 은총의 선물” / 이인주 신부님 |18| 2007-12-20 박영희 1,04514
51990 사진 묵상 - 눈 내리는 날의 잠실 올림픽 2010-01-04 이순의 1,0451
100272 ♣ 11.6 금/ 민첩하게 서둘러 회개하라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5-11-05 이영숙 1,0456
153941 "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" / 제7처. 기력이 다하신 예수님께서 ... 2022-03-22 사목국기획연구팀 1,0451
3238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7-12-21 이미경 1,04516
52062 축복 받는 신앙인의 십계명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10-01-07 박명옥 1,0456
52063     Re:야경 속 설경의 황홀경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10-01-07 박명옥 4936
99148 님 마중!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2015-09-10 강헌모 1,0452
1050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6.24) |1| 2016-06-24 김중애 1,0455
27876 작은 마리아의 마니 피캇 |14| 2007-05-31 장이수 1,0458
51869 세상에 내 것이란 아무것도 없다 |2| 2009-12-31 김용대 1,0455
29747 겉을 꾸미는 거짓 신비주의 (현대 바리사이) |17| 2007-08-28 장이수 1,0455
8726 오늘을 지내고 2004-12-16 배기완 1,0451
1606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2.04) |3| 2023-02-04 김중애 1,0457
167338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2| 2023-11-14 박영희 1,0453
8078 준주성범 제8장 과도한 우정(友情)을 피함 [1] |5| 2004-09-30 원근식 1,0453
144209 <연약함 속에서 연대한다는 것> 2021-02-01 방진선 1,0450
14387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코 3,1-6/연중 제2주간 수요일) 2021-01-20 한택규 1,0450
145071 십자가의 길 기도 2 2021-03-06 박미라 1,0451
14636 [고해성사1] 지옥에 떨어지는 가장 큰 원인 2006-01-02 장병찬 1,0452
15283 詩 귀성열차 |2| 2006-01-28 이재복 1,0452
15846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 - 결단 (제3일) |2| 2006-02-22 조영숙 1,0458
11278 기복적인 행위가 아닌 이유 |1| 2005-06-15 노병규 1,0454
11518 농부의 한마디 2005-07-03 김성준 1,04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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