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9747 겉을 꾸미는 거짓 신비주의 (현대 바리사이) |17| 2007-08-28 장이수 1,0335
12728 구하여라. 받을 것이다. 2005-10-06 양다성 1,0331
29161 하느님의 사람들 / 이인주 신부님 |11| 2007-08-01 박영희 1,0338
23386 사랑의 하느님 |1| 2006-12-13 유대영 1,0330
25119 [강론 1 ] 우리가 내려야할 그물을… ㅣ 이찬홍 야고보 신부님 |9| 2007-02-04 노병규 1,03315
18699 "아저씨, 나하고 똑같이 생긴 놈 봤어요?" |2| 2006-06-28 노병규 1,0337
18017 아프면 아픈대로, 없으면 없는대로... |5| 2006-05-25 조경희 1,0338
17878 '주님의 사랑에 머물며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신부] 2006-05-18 정복순 1,0333
17022 희망의 '그리움이여...' |8| 2006-04-09 박영희 1,0337
16277 나해 사순 1주간 토 마태오 5, 43-48- 원수[이찬홍 야고보 신부님] |6| 2006-03-10 이미경 1,0337
21357 가장 아름답고 열렬한 고백 /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6-10-11 최영자 1,0334
719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3-19 이미경 1,03219
111034 2017년 3월 27일(가거라.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.) |1| 2017-03-27 김중애 1,0321
132917 2019년 10월 2일(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... 2019-10-02 김중애 1,0320
57293 7월 14일 연중 제15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0-07-14 노병규 1,03220
103491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열 일곱 2016-03-30 양상윤 1,0321
176626 † 자신이 겸손하면 겸손할수록 하느님의 현존을 더 생생히 느낀다. [파우스 ... |1| 2024-10-08 장병찬 1,0320
13001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10-21 노병규 1,0329
20594 ♣.가장 아름다운 사람 .♣ |7| 2006-09-15 임숙향 1,0327
73755 6월 15일 예수성심대축일(사제성화의 날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1| 2012-06-15 노병규 1,03220
110951 [교황님미사강론]요셉 성인께서 우리에게 위대한 꿈을 꾸는 능력을 주시기를[ ... |1| 2017-03-23 정진영 1,0322
132421 ■ 안식일에도 사랑 실천의 일은 해야만 /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|2| 2019-09-09 박윤식 1,0323
564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10-06-11 이미경 1,03214
558 엠마오로 가는 제자들 처럼... |1| 2005-04-15 송규철 1,0320
176628 † 고통의 학교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. |1| 2024-10-08 장병찬 1,0320
13286 시편7편 묵상 [억울하게 당할 때] 2005-11-03 장병찬 1,0323
25147 ◆ '불도저 신부' 를 위하여 . . . . . [임문철 신부님] |12| 2007-02-05 김혜경 1,03212
87348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2월 20일 *연중 제6주간 목요일(R) - 양 ... 2014-02-20 노병규 1,03218
36662 오늘의 묵상(6월2일)[(홍) 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 기념일] |11| 2008-06-03 정정애 1,03212
136181 ■ 롯에게서 나온 모압족과 암만족/아브라함/창세기 성조사[24] |2| 2020-02-20 박윤식 1,0323
169,100건 (2,153/5,637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