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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8696 구속자(성자)/구속주(성자) : 다르다 [이단들의 주장] |5| 2008-03-23 장이수 1072
118697     공동 구속자 성모 = 인간이면서 하느님 ??? <4위일체> 2008-03-23 장이수 852
118698        '아들의 것은 무엇이든지 어머니의 것' <마리아교> |4| 2008-03-23 장이수 822
118702 전국 교구장 부활 메세지(퍼 왔슴다) |2| 2008-03-24 신승현 1022
118703 흘러간 우리민족의 애화(哀話) 한마당 |3| 2008-03-24 이덕영 1062
118730 오늘은 메기가...... |4| 2008-03-24 김병곤 2182
118734     Re: 루도비코 성인의 입이 메기만큼 큰 것이지... |11| 2008-03-24 이인호 3147
118764 주님의 기도_우루과이 한 마을 작은 성당 벽에 적여 있는 글 2008-03-25 신승현 2962
118799 마리아 종교가 필요한 시대가 오겠지요. |4| 2008-03-26 장이수 1112
118800     5대 교의를 넘어 마침내 종교로 태동하다 |5| 2008-03-26 장이수 682
118801        미래의 역사 속에 누군가 마리아교를 창시할 것 |2| 2008-03-26 장이수 653
118805 나주에서는 @을 준다네.... |22| 2008-03-26 김병곤 5072
118816     Re:나주에서는 @ 을 준다네.... |2| 2008-03-27 임봉철 2252
118820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... 2008-03-27 주병순 632
118834 내적치유 세미나 |2| 2008-03-27 조기연 1862
118862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 2008-03-28 강점수 1122
118865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주셨다. 2008-03-28 주병순 902
118891 대운하에 위협받는 생명들을 위한 '생명의 근원, 강의 평화를 위한 미사' 2008-03-28 박채영 892
118895 '성교육 팔찌' 를 나눠 드립니다. 2008-03-29 전태자 5282
118912 내가 다쳤으니, 너의 잘못이다. 2008-03-29 김영훈 1322
118920 "목마르다" |1| 2008-03-29 이종삼 1922
118932 레퀴엠...........분노의 날........ |3| 2008-03-29 김병곤 1782
118953 제비 |3| 2008-03-30 원연식 1602
118983 임하소서 성령이여-Veni Creator Spritius |2| 2008-03-30 김병곤 1612
119005 진달래 |1| 2008-03-31 한영구 1972
119022 서로가 길이 되어 가는 것(펌) 2008-04-01 김종업 1442
119028 (나만)좋은 아침이 아니었네 ㅠ.ㅠ |33| 2008-04-01 김병곤 3372
119029 2008-04-01 조용훈 1582
119033 '성인통공'을 '여신숭배'로 변질시키는 [교만한 그들] |3| 2008-04-01 장이수 1582
119085 그 게시판에서의 논쟁의 추억 2008-04-02 박창영 1722
119107 니고데모와의 대화에서 2008-04-03 김종업 892
119118 ['성체와 한 지체'] '성체의 사랑' = '십자가 사랑' |7| 2008-04-03 장이수 822
119124 만족할 줄 알면 즐겁습니다 2008-04-03 박남량 1882
119134 프란치스코 전교봉사 수녀회 주최 "아프리카 잠비아돕기 자선콘서트" 2008-04-03 주정미 1732
119147 그냥 피어 있는 꽃은 없습니다 2008-04-04 박남량 1402
119152 의료보험민영화 가난한사람들 병원도 못가고 죽어요. 2008-04-04 이주희 13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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