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072 * 나는 하느님께 의지하여 두려워하지 않으리라. 2006-01-19 주병순 1,0331
17022 희망의 '그리움이여...' |8| 2006-04-09 박영희 1,0337
15004 해질녘 강가, 과수원에서 |7| 2006-01-17 양승국 1,03310
16277 나해 사순 1주간 토 마태오 5, 43-48- 원수[이찬홍 야고보 신부님] |6| 2006-03-10 이미경 1,0337
8171 예수님처럼 큰 사람! |5| 2004-10-11 임성호 1,0334
16678 [사제의 일기]*꿈꾸며 살다가 깨어서 죽고 싶습니다... 이창덕 신부 |8| 2006-03-27 김혜경 1,0337
9721 성모님의 학교 <4> - 동정마리아의 묵주기도 묵상 2005-03-01 박경수 1,0331
21357 가장 아름답고 열렬한 고백 /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6-10-11 최영자 1,0334
9338 [2/5]토요일:활동과 기도의 조화! (수원교구 조욱현신부님 강론) |1| 2005-02-04 김태진 1,0331
20594 ♣.가장 아름다운 사람 .♣ |7| 2006-09-15 임숙향 1,0337
10121 35. 뾰족뾰족한 돌맹이와도 같은 저 |1| 2005-03-26 박미라 1,0332
20035 파이프오르간 봉헌기념 교회음악페스티발(9월6일-9일 4일간)에 초대합니다. 2006-08-25 가톨릭전례문화연구소 1,0330
10371 주님의 길 (펌) 2005-04-10 이현철 1,0332
6359 씨앗과 열매 2004-01-27 이정흔 1,0335
154061 둥글게 사는 사람 2022-03-28 김중애 1,0332
153368 <비밀을 밝힌다는 것> |1| 2022-02-24 방진선 1,0331
152545 새 노래를 부르자 (마르4,20-25) 2022-01-27 김종업로마노 1,0330
151068 11.19.“‘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.’ 라고 기록되어 있다.” ... |1| 2021-11-18 송문숙 1,0333
151625 나눔은 삶을 풍요롭게 한다. |1| 2021-12-16 김중애 1,0332
150670 <가온에 있는 가장 연약한 이라는 것> 2021-10-30 방진선 1,0330
144648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1부 12 하느님께 내맡긴 영혼 ... |2| 2021-02-18 김은경 1,0332
87348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2월 20일 *연중 제6주간 목요일(R) - 양 ... 2014-02-20 노병규 1,03218
101342 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 |6| 2015-12-26 조재형 1,03213
189277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4/25) :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2026-04-25 최원석 1,0324
586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09-20 이미경 1,03212
35382 눈물의 미사 |1| 2008-04-15 김범호 1,0328
132917 2019년 10월 2일(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... 2019-10-02 김중애 1,0320
163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조명연마태오신부님] |5| 2006-03-12 이미경 1,0328
150138 [연중 제27주간 월요일] 영원한 생명 (루카10,25-37) 2021-10-04 김종업 1,0320
719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3-19 이미경 1,032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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