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8024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|3| 2024-11-29 조재형 3734
178035 [연중 제34주간 금요일] 2024-11-29 박영희 2544
178060 대림 제1 주일 |5| 2024-11-30 조재형 3954
178063 오늘의 묵상 (11월.30.토) 한상우 신부님 2024-11-30 강칠등 2584
1780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01) 2024-12-01 김중애 3134
178085 [대림 제1주일 다해] 2024-12-01 박영희 2984
1781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02) 2024-12-02 김중애 3314
178120 오늘의 묵상 (12.02.월) 한상우 신부님 2024-12-02 강칠등 2414
1781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03) 2024-12-03 김중애 3754
178169 송영진 신부님_<예수님은 모든 것을 원상복구하려고 오신 메시아입니다.> 2024-12-04 최원석 2574
178171 [대림 제1주간 수요일] (김재덕 베드로 신부) 2024-12-04 김종업로마노 2904
178196 양승국 신부님_그간 주님께서 제게 베풀어주신 은혜와 축복은 얼마나 큰 것인 ... 2024-12-05 최원석 3004
178199 이영근 신부님_“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”(마태 7,21) 2024-12-05 최원석 4084
1782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05) 2024-12-05 김중애 3524
178209 오늘의 묵상 [12.05.목] 한상우 신부님 2024-12-05 강칠등 2324
178228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? |2| 2024-12-06 김대군 3254
178235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슬픈 예감을 전혀 가질 필요가 없게 하 ... |1| 2024-12-06 김백봉7 3464
178236 [대림 제1주간 금요일] 2024-12-06 박영희 3124
178259 양승국 신부님_이제 내가 친히 나서겠다. 내가 직접 목자가 되어 주겠다! |1| 2024-12-07 최원석 2424
178260 반영억 신부님_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2024-12-07 최원석 4164
178262 대림 제2 주일(인권주일) |3| 2024-12-07 조재형 4354
178264 [대림 제1주간 토요일, 성 암브로시오 주교학자 기념] 2024-12-07 박영희 2734
178268 12월 7일 / 카톡 신부 2024-12-07 강칠등 2434
178272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발적 광야의 삶을 사는 이가 존경스럽 ... |1| 2024-12-07 김백봉7 2794
178273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대림 제2주일: 루카 3, 1 - 6 2024-12-07 이기승 2424
178286 양승국 신부님_보다 맑은 정신으로 깨어있기 위해서 사막 체험은 필수입니다! |1| 2024-12-08 최원석 2134
178289 이영근 신부님_“굽은 데는 곧아지고, 거친 길은 평탄하게 되어라”(루카 3 ... 2024-12-08 최원석 2604
178321 대림 제2주간 화요일 |3| 2024-12-09 조재형 3844
1783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09) 2024-12-09 김중애 2774
1783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10) 2024-12-10 김중애 24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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