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825 풍랑없는 호수? |6| 2006-07-04 이인옥 1,0447
100663 "너희는 속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"(11/24) - 김우성비오신부 2015-11-24 신현민 1,0443
21966 묵주기도성월 묵상음악회 l 몬테 베르디 성모마리아의 저녁기도 |6| 2006-11-01 노병규 1,0449
101094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신앙인은 이걸 압니다. |8| 2015-12-14 이기정 1,04410
24827 [오늘 복음묵상] 주일이 기다려져요ㅣ양승국 신부님 |7| 2007-01-26 노병규 1,04412
104520 얘야, 주님을 섬기러 나아갈 때 너 자신을 시련에 대비시켜라........ ... 2016-05-25 강헌모 1,0442
25119 [강론 1 ] 우리가 내려야할 그물을… ㅣ 이찬홍 야고보 신부님 |9| 2007-02-04 노병규 1,04415
1902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6.22) 2026-06-22 김중애 1,0443
1610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2.23) |1| 2023-02-23 김중애 1,0436
188039 2월 17일 설날 / 카톡 신부 2026-02-17 강칠등 1,0433
25035 [저녁 묵상] 신앙의 갱년기 l 이찬홍 신부님 |6| 2007-02-01 노병규 1,04312
35328 2008년 4월 13일 부활 제4주일(성소주일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4| 2008-04-13 노병규 1,04314
2515 21 07 20 화 평화방송 미사 시청 직원에게 요청한 것을 전화로 거절하 ... 2022-09-15 한영구 1,0430
143197 기다림은 그리움이다. (루카2,21-39) 2020-12-27 김종업 1,0430
221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20| 2006-11-08 이미경 1,0439
189517 [부활 제5주간 토요일] |1| 2026-05-09 박영희 1,0431
15679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2-08-08 김명준 1,0430
18840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18,21-35 / 사순 제3주간 화요일) |1| 2026-03-10 한택규엘리사 1,0430
22429 보노보(Bonobos) |30| 2006-11-15 배봉균 1,0436
38480 ** 차동엽 신부님의 " 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2| 2008-08-18 이은숙 1,0435
549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04-17 이미경 1,04314
10584 회의의 필요성 |1| 2005-04-23 박용귀 1,0436
23783 교우님들의 몇가지 유형(성당 행사 때) |6| 2006-12-25 배봉균 1,04310
104125 성체 안에 진정한 건강이 있다. |1| 2016-05-03 김중애 1,0434
155456 사람 2022-06-02 이경숙 1,0430
114974 170925 - 연중 제25주간 월요일 복음 묵상 - 유광수 야고보 신부님 2017-09-25 김진현 1,0431
24136 세상에서 가장 멋진 초대 |11| 2007-01-05 황미숙 1,0436
38994 "기도의 힘" - 9.9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 |1| 2008-09-09 김명준 1,0435
154731 아버지께서는 아드님을 사랑하시고 모든 것을 그분 손에 내주셨다. |1| 2022-04-28 주병순 1,0430
8872 하느님 자비에 대한 흠숭의 전파 |2| 2004-12-30 장병찬 1,04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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