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8377 이영근 신부님_“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,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... 2024-12-11 최원석 6784
178387 오늘의 묵상 (12.11.수) 한상우 신부님 2024-12-11 강칠등 2274
178402 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|2| 2024-12-12 조재형 2934
178415 [대림 제2주간 목요일] 2024-12-12 박영희 2054
178437 이영근 신부님_“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, 우리가 ... 2024-12-13 최원석 7164
178447 [대림 제2주간 금요일, 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] |1| 2024-12-13 박영희 2584
17846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14) |1| 2024-12-14 김중애 2894
17847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엘리야의 재림 “나는 누구의 재림일까?” |1| 2024-12-14 선우경 3084
178473 [대림 제2주간 토요일,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] 2024-12-14 박영희 3074
178476 양승국 신부님_십자가는 우리를 주님께서 더욱 가까이 인도하는 도구입니다! 2024-12-14 최원석 2884
178496 이영근 신부님_“그러면 저희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?”(루카 3,10) |1| 2024-12-15 최원석 2754
178516 12월 17일 |4| 2024-12-16 조재형 4564
178522 이영근 신부님_“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오?”(마태 21 ... 2024-12-16 최원석 2644
178525 송영진 신부님_<신앙인은 하느님만 두려워하는 사람입니다.> 2024-12-16 최원석 2444
178527 [대림 제3주간 월요일] 2024-12-16 박영희 2864
1785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17) 2024-12-17 김중애 3204
178549 송영진 신부님_<예수님의 족보는 충실한 신앙인들의 족보이기도 합니다.> 2024-12-17 최원석 4444
178567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의인 성 요셉 “하느님 중심의 삶” |1| 2024-12-18 선우경 3224
178597 반영억 신부님_구름만 많고 비는 내리지 않는다 2024-12-19 최원석 3034
178615 12월 21일 |3| 2024-12-20 조재형 4114
178624 12월 20일 / 카톡 신부 2024-12-20 강칠등 2234
1786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22) 2024-12-22 김중애 3054
178675 [대림 제4주일 다해] 2024-12-22 박영희 2254
178690 양승국 신부님_우리 모두 존재 자체로 하느님 은총의 표지요 도구입니다! |1| 2024-12-23 최원석 3024
178694 12월 24일 |3| 2024-12-23 조재형 5924
1786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23) 2024-12-23 김중애 3684
178702 [12월 23일] 2024-12-23 박영희 3254
1787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24) 2024-12-24 김중애 3424
17872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내 삶의 성경 “렉시오 디비나 하기” |2| 2024-12-24 선우경 4154
178733     Re: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내 삶의 성경 “렉시오 디비나 하기” 2024-12-24 최원석 2231
178730 송영진 신부님_<예수님은 ‘가장 낮은 곳’으로 내려오신 메시아입니다.> 2024-12-24 최원석 31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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