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5616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주간 월요일)『마귀』 |2| 2020-01-26 김동식 1,0272
137220 믿는 자의표지(II) (요한8:21~47) 2020-04-01 김종업 1,0270
137800 <<코로나-19 바이러스 사건을 보며>> 04. 25. 오후5시현재 2020-04-25 김종업 1,0270
9241 [1/29]]연중 제3주 토요일 : 주님과 함께면! (수원교구 조욱현신부님 ... 2005-01-28 김태진 1,0274
9243     " 바람이 그치고 바다가 다시 잔잔해졌다 " |1| 2005-01-28 김기숙 7403
9129 값어치 2005-01-21 김성준 1,0274
7454 7/12 손해보는 삶 |2| 2004-07-12 오상선 1,0274
143157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완전한 존재로 창조되었으나 제 탓으로 반역에 빠진 ... |1| 2020-12-25 장병찬 1,0270
143228 이 세상 어떤 것도 우리에게 영원한 위로를 줄 수 없다. (마태2,13-1 ... 2020-12-28 김종업 1,0270
143214 '구원하시는 분은 하느님이십니다.' 2020-12-28 이부영 1,0271
142735 <자연의 형제 자매라는 것 > 2020-12-09 방진선 1,0270
142410 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. |1| 2020-11-25 최원석 1,0272
108479 우리는 지성을 가진 특별한 피조물 2016-12-04 김중애 1,0260
59720 연도의 올바른 인식 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11-04 이순정 1,02612
187721 전삼용 신부님_내가 마음의 평화를 얻으면 수천 명의 안식처가 됩니다 |1| 2026-01-30 최원석 1,0264
29713 그사람의 친어머니라면! -허윤석신부 |8| 2007-08-27 허윤석 1,02610
151511 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. 2021-12-10 주병순 1,0260
90286 ♡ 복음의 선포자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1| 2014-07-08 김세영 1,02612
1579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10.03) |1| 2022-10-03 김중애 1,0265
143238 2020년 12월 29일 화요일[(백) 성탄 팔일 축제 제5일] 2020-12-29 김중애 1,0260
106704 9.16.오늘의 말씀기도(렉시오 디비나)-파주 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 수도회 ... 2016-09-16 송문숙 1,0260
9457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뱀은 '나'인가? 2015-02-12 김혜진 1,02612
132306 분 심 2019-09-05 김중애 1,0261
27551 '진리 안으로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4| 2007-05-16 정복순 1,0265
150520 회개의 여정 -“회개는 오늘 지금 여기서!”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1| 2021-10-23 김명준 1,0269
95520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5-03-24 이미경 1,0268
15777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2-09-25 김명준 1,0261
143075 2020년 12월 22일 화요일[(자) 12월 22일] 2020-12-22 김중애 1,0260
106922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! - 오늘의 기도 ( ... |1| 2016-09-27 김명준 1,0261
98230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시간과 장소에 갇혀 사는 사람 |5| 2015-07-22 이기정 1,0267
128679 아빌라의 데레사와 함께하는 30일 묵상 중(제 7 일 째) 2019-03-31 김중애 1,02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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