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9017 오늘의 묵상 (01.03.금) 한상우 신부님 2025-01-03 강칠등 1934
179018 1월 3일 / 카톡 신부 2025-01-03 강칠등 2264
179019 [주님 공현 대축일 전 금요일] 2025-01-03 박영희 3524
17904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이웃 사랑의 최고의 길 “그것은 그들을 예수님 |1| 2025-01-04 선우경 2424
179043 [주님 공현 대축일 전 토요일] 2025-01-04 박영희 2384
179061 반영억 신부님_‘다른 길’에 의해 우리는 쇄신됩니다 2025-01-04 최원석 2514
179062 양승국 신부님_이제 구세주를 뵌 기쁨을 가슴에 담고 다시금 일상생활로 돌아 ... |1| 2025-01-04 최원석 2394
179064 이영근 신부님_“그분의 별”(마태 2,2) 2025-01-04 최원석 2544
179065 송영진 신부님_<기쁨을 희망하는 사람만이 기쁜 소식을 듣고 기뻐합니다.> 2025-01-04 최원석 2714
179093 [주님 공현 대축일 후 월요일] 2025-01-06 박영희 2144
179095 오늘의 묵상 [01.06.월] 한상우 신부님 2025-01-06 강칠등 2014
179098 이영근 신부님_“어둠 속에 앉아있는 백성이 큰 빛을 보았다.”(마태 4,1 ... 2025-01-06 최원석 2764
179100 송영진 신부님_<예수님은 ‘생명의 빛’으로 오신 분입니다.> 2025-01-06 최원석 2204
179109 허심은 하느님의 뜻을 선택하는 것 |1| 2025-01-07 김중애 2404
179117 이영근 신부님_ “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.”(마르 6,37) 2025-01-07 최원석 2554
179118 반영억 신부님_너희가 주어라 2025-01-07 최원석 2494
179119 송영진 신부님_<“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.” 라고 명령하십니다. ... 2025-01-07 최원석 2154
179121 오늘의 묵상 [01.07.화] 한상우 신부님 2025-01-07 강칠등 1924
17914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그리스도 예수님 “용기를 내어라. 나다. 두려 |1| 2025-01-08 선우경 2614
179145 양승국 신부님_정답은 하나뿐입니다. 하느님의 품안에 머무는 것입니다! |1| 2025-01-08 최원석 2554
179160 신이 주신 선물 |1| 2025-01-09 김중애 4804
179162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경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? 2025-01-09 김백봉7 2564
179172 오늘의 묵상 (01.09.목) 한상우 신부님 2025-01-09 강칠등 1654
179176 [주님 공현 대축일 후 목요일] 2025-01-09 박영희 2064
179177 대한민국 국민의 저력. |1| 2025-01-09 이경숙 2044
179184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백 일흔 2025-01-10 양상윤 1834
179186 지금 시기가 어렵습니다. |1| 2025-01-10 이경숙 1564
179197 양승국 신부님_우리 인간이 살길은 사랑 자체이신 하느님과의 지속적인 접촉입 ... 2025-01-10 최원석 2054
179201 반영억 신부님_외딴곳으로 물러가 2025-01-10 최원석 2374
179203 [주님 공현 대축일 후 금요일] 2025-01-10 박영희 21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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