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1545 신앙인을 신앙인답게 하는 힘, 성령!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 ... |1| 2016-01-05 강헌모 1,0425
42293 빛으로 오신 당신! |1| 2008-12-24 김경희 1,0421
30053 너 스스로 너를 괴롭히지 말라! |6| 2007-09-11 유웅열 1,0427
150529 ■ 15. 하느님의 보호 / 북 이스라엘의 멸망[1] / 2열왕기[15] |1| 2021-10-23 박윤식 1,0422
12939 루터는 참된 성모신심가였다 2005-10-18 장병찬 1,0424
703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2-01-10 이미경 1,04214
100562 11.20.금.♡♡♡ 강도의 소굴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5-11-20 송문숙 1,0427
30964 ♡ 용서는 사랑을 만든다. ♡ |1| 2007-10-19 이부영 1,0423
12934 [1분 묵상] " 무의식의 그림자 " 2005-10-18 노병규 1,0425
31011 오늘의 묵상 |3| 2007-10-21 노병규 1,0428
102206 2.3. 수.♡♡♡ 성령께 마음을 열어라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|2| 2016-02-02 송문숙 1,0428
20539 성 비오 신부님의 오상의 의미 세번째. |5| 2006-09-13 장이수 1,0421
15654 회심하는 인간 |9| 2006-02-14 황미숙 1,04211
19306 진실을 보는 눈 2006-07-26 서부자 1,0421
89828 삼위일체 대축일/하느님은 사랑이시다/말씀자료:이기영 신부 2014-06-14 원근식 1,0422
23386 사랑의 하느님 |1| 2006-12-13 유대영 1,0420
13873 12월 2일 (매월 첫 금요일의 영성체) 2005-12-01 장병찬 1,0420
22669 토인비의 '청어 이야기' |18| 2006-11-23 이복선 1,0427
96941 ♡ 나와 다른 너를 인정해 줘/ 반영억라파엘 신부님 2015-05-23 김세영 1,0429
25227 [오늘 복음묵상] 나는 그저 그들 옆에 있고 싶었다 l 양승국 신부님 |6| 2007-02-08 노병규 1,04213
13802 깊은 믿음 2005-11-28 정복순 1,0421
188039 2월 17일 설날 / 카톡 신부 2026-02-17 강칠등 1,0423
96621 깊이 머뭅시다(희망신부님의 글) |1| 2015-05-08 김은영 1,0424
187716 예수님께서 나를 부르신다. 2026-01-30 김중애 1,0421
13737 [사목일기] 하느님 심판대 앞에서 |1| 2005-11-25 노병규 1,0428
14474 하느님의 자비를 나누는 하루! 2005-12-26 임성호 1,0423
14179 부러울 수 있게... 2005-12-15 김광일 1,0421
135588 무상의 선물은 2020-01-25 김중애 1,0421
135842 믿음의 힘 -기도, 회개, 믿음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 ... |2| 2020-02-05 김명준 1,0428
136179 ★★ [침해할 수 없는 고해 비밀](2) |1| 2020-02-20 장병찬 1,04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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