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9456 양승국 신부님_사람이 우선입니다! 2025-01-21 최원석 1994
179459 이영근 신부님_“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.”(마르 2,28) 2025-01-21 최원석 2544
179461 송영진 신부님_<안 지키는 것이 죄입니다. 못 지키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. ... 2025-01-21 최원석 2014
179463 힘들어도 |1| 2025-01-21 이경숙 1924
17947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모든 가르침이 마음의 안식으로 수렴하 ... 2025-01-21 김백봉7 3614
179480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안식일의 의미: "졸지 마! 세상은 ... 2025-01-21 김백봉7 3054
1794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22) 2025-01-22 김중애 2854
179503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바다와 같은 주님: 다정하면서도 단호 ... 2025-01-23 김백봉7 2964
179530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|2| 2025-01-24 조재형 3704
17953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믿는 이들의 신원 “안으로는 제자, 밖으로는 사 |1| 2025-01-24 선우경 2844
179535 이영근 신부님_“제자들을 부르시어 그들 가운데서 열둘을 뽑으셨다.”(마르 ... 2025-01-24 최원석 2384
179537 송영진 신부님_<주춧돌은 건물의 가장 낮은 자리에 있는 돌입니다.> 2025-01-24 최원석 2534
179560 연중 제3 주일 |4| 2025-01-25 조재형 3744
1795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26) 2025-01-26 김중애 2774
179582 연중 제3주간 월요일 |4| 2025-01-26 조재형 4184
179597     Re:연중 제3주간 월요일 2025-01-26 이경숙 1760
17962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28) 2025-01-28 김중애 3374
179653 [설] |1| 2025-01-29 박영희 2604
179660 양승국 신부님_찰나같은 이 세상, 섬광처럼 지나가는 우리네 인생입니다! 2025-01-29 최원석 2354
17967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참된 그리스도인은 누구인가? “세상의 빛, 세상 |2| 2025-01-30 선우경 1594
179681 오늘의 묵상 (01.30.목) 한상우 신부님 2025-01-30 강칠등 1764
179682 1월 30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2025-01-30 강칠등 1754
179703 1월 31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|1| 2025-01-31 강칠등 2174
179704 오늘의 묵상 (01.31.금) 한상우 신부님 2025-01-31 강칠등 1864
1797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01) 2025-02-01 김중애 2164
179750 하느님의 뜻에 대한 겸손한 탐구 |1| 2025-02-02 김중애 2424
1797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02) 2025-02-02 김중애 2504
179778 반영억 신부님_예수님을 만나면 인생이 바뀝니다 2025-02-03 최원석 1964
179804 반영억 신부님_믿음으로 무릎을 꿇자 2025-02-04 최원석 2594
1798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04) |1| 2025-02-04 김중애 3014
1798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05) 2025-02-05 김중애 36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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