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2004 동쪽과 서쪽에서 사람들이 와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. 2019-08-25 주병순 1,0410
268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6| 2007-04-13 이미경 1,0418
6098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랑받는 이유 |2| 2010-12-26 김현아 1,04118
90833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4-08-08 이미경 1,0418
39944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! (김웅렬토마스신부님 연중28주강론) |1| 2008-10-15 송월순 1,0414
9522 준주성범 제3권 27장 사사로운 사랑은 최상선(最上善)을 얻는 데 제일 큰 ... 2005-02-18 원근식 1,0412
2379 21 04 04 주일 평화방송 미사 전두엽 우뇌 가로 수평선 오른쪽 눈썹 ... 2021-12-06 한영구 1,0410
101528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신자들은 주님의 몸과 피로 살며 |6| 2016-01-04 이기정 1,0417
443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9-03-04 이미경 1,04116
22292 [오늘 복음묵상] 소유와 위탁의 관계 / 박상대 신부님 |2| 2006-11-11 노병규 1,0414
539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10-03-17 이미경 1,04112
99694 연중 제27주간 목요일 |5| 2015-10-08 조재형 1,04113
362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8-05-17 이미경 1,04117
36282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3| 2008-05-17 이미경 4602
10009 부활을 기다리며 2005-03-20 권영화 1,0411
818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6-11 이미경 1,0417
98548 깨소금처럼 기쁨을(요한 6,41-51. 08.09) |1| 2015-08-10 김은영 1,0413
37244 나를 따르라. |5| 2008-06-27 최익곤 1,0415
22470 아마존 강의 악어와 수달 |2| 2006-11-17 배봉균 1,0415
84418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3-10-09 이미경 1,04111
104141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신 것은 모두 나의 것이다 2016-05-04 최원석 1,0410
4856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너희들도 떠나가겠느냐? |5| 2009-08-23 김현아 1,04112
10348 봄(7) 2005-04-09 김성준 1,0411
48752 좋은 나무는 쉽게 크지 않습니다 |5| 2009-08-30 김광자 1,0414
104381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. 2016-05-18 주병순 1,0412
50127 10월 23일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10-23 노병규 1,04117
232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23| 2006-12-11 이미경 1,0416
44977 3월 29일 사순 제5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9-03-29 노병규 1,04117
10319 내 님은 2005-04-07 이재복 1,0410
45424 부활의 참 의미 - 윤경재 |3| 2009-04-16 윤경재 1,0419
23064 참행복 7. "행복하여라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! 그들은 하느님의 자녀라 불 ... |2| 2006-12-04 이종삼 1,04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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