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0054 반영억 신부님_귀를 열어 주시고 혀를 풀어주십시오 2025-02-14 최원석 2884
180082 오늘의 묵상 (02.15.토) 한상우 신부님 2025-02-15 강칠등 2064
1800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15) 2025-02-15 김중애 2434
180102 연중 제6주간 월요일 |3| 2025-02-16 조재형 2414
180106 심여수(心如水)의 마음가짐 |1| 2025-02-16 김중애 4454
180109 양승국 신부님_참된 행복은 축척을 통해서가 아니라 버림을 통해서 옵니다! 2025-02-16 최원석 2084
180110 이영근 신부님_ “행복하여라, 가난한 사람들!”(루카 6,20) 2025-02-16 최원석 2204
180111 반영억 신부님_보라,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2025-02-16 최원석 2574
180118 반영억 신부님_표징을 요구하지 마라 2025-02-16 최원석 2364
180131 [연중 제6주간 월요일] 2025-02-17 박영희 2044
180133 오늘의 묵상 [02.17.월] 한상우 신부님 2025-02-17 강칠등 1944
1801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17) 2025-02-17 김중애 2484
180156 오늘의 묵상 (02.18.화) 한상우 신부님 2025-02-18 강칠등 2274
180165 양승국 신부님_ 하느님은 우리를 구조해주시는 분이 아니라 구원해 주시는 분 ... 2025-02-18 최원석 4194
180166 이영근 신부님_“무엇이 보이느냐?”(마르 8,23) 2025-02-18 최원석 2064
1801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19) 2025-02-19 김중애 2694
180180 눈은 자더라도 마음은 깨어 있으라. 2025-02-19 김중애 2344
180207 오늘의 묵상 (02.20.목) 한상우 신부님 2025-02-20 강칠등 1694
180209 [연중 제6주간 목요일] |1| 2025-02-20 박영희 1674
180218 이영근 신부님_“누구든지 내 뒤를 따르려면~”(마르 8,34) 2025-02-21 최원석 3304
180219 반영억 신부님_‘나’가 아니라 ‘그리스도’이십니다 2025-02-21 최원석 2004
1802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21) 2025-02-21 김중애 2384
180229 [연중 제6주간 금요일] 2025-02-21 박영희 2924
18024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지도자의 의무와 권위 “리더십의 모범; 예수님과 |1| 2025-02-22 선우경 2074
180253 양승국 신부님_그 어떤 파도에도 흔들리지 않는 든든한 반석! 2025-02-22 최원석 2124
180260 ■ 용서는 남보다 나에 대한 사랑에서 / 연중 제7주일 다해(루카 6,27 ... 2025-02-22 박윤식 2174
180268 이영근 신부님_ “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, 너희도 자비로운 사 ... |1| 2025-02-23 최원석 2444
180280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 |1| 2025-02-23 김중애 2724
180299 이영근 신부님_ “기도가 아니면 다른 어떤 방법으로도 나가게 할 수 없다. ... 2025-02-24 최원석 2184
180323 2월 25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2025-02-25 강칠등 19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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