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6055 인준, 금서의 오해 |1| 2008-10-17 박창영 2342
126553 김수환추기경의~ 참으로 사람답게 살기 위하여 |1| 2008-10-30 최명애 2343
127166 돌아온 백조 |21| 2008-11-17 배봉균 23411
127987 고해성사 - 시대가 변하면 고백 내용과 보속도 달라져야 한다? 2008-12-04 강미숙 2341
128997 근하신년 |11| 2008-12-29 최태성 23410
129613 그리스도의 십자가 <와> 가짜 마리아의 십자가 |8| 2009-01-14 장이수 2346
131081 어디 가면 너를 볼 수 있니 ( ▶◀ 김수환추기경님 ) 2009-02-17 장병찬 2346
131370 미국대학 유학 2009-02-23 문미옥 2340
131648 예루살렘 골고타를 오르며 묵상한 글 |14| 2009-03-04 박영호 2346
131786 고해 사제 선택은 매우 중요하다 |9| 2009-03-09 장병찬 2344
131823 예수님의 어린 양 그리고 네 어머니이시다. |3| 2009-03-10 장이수 2349
131838     십자가 아래의 어머니와 아들 |1| 2009-03-10 장이수 1119
131840        십자가 사랑의 내 어린 양 2009-03-10 장이수 917
131894 교회가 손잡아줘야 할 세상 2009-03-12 강미숙 2343
133083 퇴촌성당 사무원(남) 모집 2009-04-14 김종남 2340
134453 성 마리아 막달레나 성당의 미사 2009-05-15 김신 2344
134454     Re:성 마리아 막달레나 성당의 미사 |1| 2009-05-15 곽운연 1465
135630 두 '바보'의 사라짐과 한국천주교회 - '지금 여기' |6| 2009-06-03 정원은 2348
135659 "잘못 생각하는 것이다" [빛과 술/부엉이 바위] |3| 2009-06-03 장이수 2348
135672     Re:친절한 금자씨에서 배우 이영애는... |2| 2009-06-03 이효숙 1487
137554 부천카도릭 성가병원 담당자님 께 2009-07-11 김장수 2340
138109 50일.....탈상 구체적으로 어떻게 지내하는지? |1| 2009-07-25 강병국 2340
138338 [빈민사목]용산참사193일,용산에서 우리의 미사는... |3| 2009-07-31 빈민사목위원회 23412
138909 청양 고운식물원 2 |4| 2009-08-16 배봉균 2349
139054 김대중전대통령 안식하시길...... |1| 2009-08-19 양윤채 2345
139430 사회 교리에서 말하는, 공동선이 무엇일까요? |13| 2009-08-29 소순태 2343
139614 옥잠화(최근에 짙은 향기를 맡았어요.) |4| 2009-09-02 한영구 2343
140079 기도처소식-경찰·구청 용산참사 현장 현수막 강제 철거 |3| 2009-09-15 강성준 2349
141568 침묵, 말 그리고 진리 |2| 2009-10-18 김복희 2343
141623     상념 |2| 2009-10-19 김복희 800
142035 (146) 그렇게 살고 싶어요 |5| 2009-10-28 유정자 2346
142367 어떤 삼각관계 2009-11-04 신성자 2345
142558 새 아침 2009-11-09 배봉균 2349
142559     Re:새 아침 2009-11-09 윤영희 1292
143774 쇄신해야 할 것들 - 3.계급주의적인 신앙언어의 쇄신 (펌) 2009-11-29 김동식 2346
143811 서산에 걸린 아름다운 석양의 노을을 기억하고 싶습니다. 2009-11-30 소순태 23414
124,616건 (2,165/4,154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