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2425 양승국 신부님_예수님께서는 거룩한 성찬례 속에서 영원히 살아계실 것입니다! 2025-05-25 최원석 1784
182426 이영근 신부님_ “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.”(요한 ... 2025-05-25 최원석 1804
182473 이영근 신부님_“내가 떠나지 않으면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오지 않으신다.”( ... 2025-05-27 최원석 1624
182490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진리의 성령 “성령은 교회의 살아 있는 기억이자 |1| 2025-05-28 선우경 2044
182496 양승국 신부님_적대자들이 가득한 언덕 위에 외로이 홀로 서서... 2025-05-28 최원석 2024
182509 사탄 2025-05-28 이경숙 1744
182525 양승국 신부님_천주교는 사교(邪敎)가 아닙니다. 진정한 길입니다! 2025-05-29 최원석 2274
18253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우리 삶의 중심, 영혼의 안식처 “거룩하고 아름 |1| 2025-05-30 선우경 2034
182559 [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] 2025-05-31 박영희 2164
182571 김준수 신부님 예수 승천 대축일 낮 미사: 루카 24, 46 - 53 2025-05-31 이기승 2054
182576 부활 제7주간 월요일 |3| 2025-06-01 조재형 2824
182581 이영근 신부님_“강복하시며 그들을 떠나 하늘로 올라가셨다.”(루카 24,5 ... 2025-06-01 최원석 2004
182589 [주님 승천 대축일 다해, 홍보주일] 2025-06-01 박영희 2544
182598 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|4| 2025-06-02 조재형 3104
182600 오늘의 묵상 (06.02.월) 한상우 신부님 |1| 2025-06-02 강칠등 2074
182606 [부활 제7주간 월요일] 2025-06-02 박영희 2864
1826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6.03) 2025-06-03 김중애 3144
18262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떠남의 여정 “늘 새로운 시작” |1| 2025-06-03 선우경 2574
182661 [슬로우 묵상] 보이는 것 너머 - 부활 제7주간 수요일 |1| 2025-06-04 서하 1,0464
18267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공동체의 건축, 공동체의 일치 “그들이 모두 |2| 2025-06-05 선우경 2414
182681 [부활 제7주간 목요일, 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] 2025-06-05 박영희 3084
1826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6.06) 2025-06-06 김중애 3424
18269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평생 화두 “너는 나를 사랑하느냐?” |1| 2025-06-06 선우경 2424
182693 [슬로우 묵상] 녹는 쪽으로 흐른다 - 부활 제7주간 금요일 |1| 2025-06-06 서하 2744
182714 양승국 신부님_한 사람의 인격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잣대! 2025-06-07 최원석 2334
182736 양승국 신부님_성령께서 항상 우리 인생 여정에 동행하십니다! 2025-06-08 최원석 2364
182740 [성령 강림 대축일 다해] 2025-06-08 박영희 3184
182748 [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] 2025-06-09 박영희 2974
182796 6월 11일 _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25-06-11 최원석 3504
182802 오늘의 묵상 (06.12.목) 한상우 신부님 2025-06-12 강칠등 32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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