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6698 마의상서 (김구선생의이야기) 2009-10-16 김동규 3232
47953 소금을 간직하세요. 2009-12-23 김중애 3231
49926 십자가의 길 제2처 2010-03-19 한경수 32311
50182 베푸는 사람 |1| 2010-03-28 조용안 3233
50304 꽃이 피어난다 |1| 2010-04-01 조용안 3233
50366 봄향기 가득한 4월에... 2010-04-02 김효재 3232
50957 감곡성당 - 4월 기도와 찬미의 밤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4-21 박명옥 3238
51096 받음 |1| 2010-04-26 김중애 32312
51174 군산 미룡동성당 성령세미나 2010-04-29 이용성 3230
51343 ◑ㄴ ㅐ가 ㄴ ㅓ를 사랑하는 이유... 2010-05-04 김동원 3231
53363 사랑하는 그대에게... 2010-07-16 박명옥 3234
53640 사랑 듬뿍넣고 끓인 사랑차 한잔 하면서~♡ |2| 2010-07-25 박명옥 32310
54870 사랑이라는 낱말이 2010-09-13 조용안 3233
54926 살아있는 동안은 |4| 2010-09-15 권태원 3233
55314 주는 마음 열린 마음 |2| 2010-10-02 노병규 3233
55431 하늘공원 (2) - 뭉게구름 |2| 2010-10-06 노병규 3232
56209 가을이 익어가는 본당에서 |5| 2010-11-06 김영식 3231
56346 장돌뱅이(순교를 위헤 몸바친 그들) |4| 2010-11-12 김영식 3232
56585 ~ 내게 이런 삶을 살게 하여 주소서 ~ 2010-11-23 김정현 3231
56899 하느님께서 주시는 대로 |1| 2010-12-07 김효재 3231
57408 ♣ 12월의 촛불 기도 ♣ |4| 2010-12-26 김현 3232
59112 저도 곤줄박이와 놀고 왔습니다. 2011-02-27 박명옥 3230
59167 망자와 유가족을 위하여 기도합시다. 2011-03-01 이용성 3232
61007 가족의 품 안에서 꿈꾸는 행복 2011-05-08 노병규 3235
61558 그대가 그리운 이유 * 2011-05-31 박명옥 3230
62703 기도는 2011-07-17 박명옥 3230
63590 너를위해 내!삶을 다하여!. 2011-08-14 박명옥 3232
63779 새것보다 오래된 것이 편할 때가 있습니다 |5| 2011-08-21 김영식 3235
64272 그대 |2| 2011-09-03 허정이 3233
65030 가을에 온 당신 |1| 2011-09-25 노병규 32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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