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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2612 [4월 11일] 하느님의 자비 주일의 전대사 2010-04-10 장병찬 2431
153940 새성전 건립 후 감사기도문 있는지요? 2010-05-07 장희덕 2430
153944     Re:새성전 건립 후 감사기도문 있는지요? 2010-05-07 이수근 3134
154402 성경 자체가 기념비적인 업적이다 Ver 1.0 2010-05-15 변성재 2430
155192 머리에서 발끝까지 뭔가 확실히 보여주는 2010-05-27 배봉균 2435
155307 진실해야 진리올까 / 진리와야 진실할까 [ 식별 ] 2010-05-29 장이수 2434
156008 유머 시리즈 32 - 할아버지의 말씀 1, 2 2010-06-10 배봉균 2434
156311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. 2010-06-15 주병순 2433
156480 아 무 말 이 없 구 나-지 리 산 만 인 보 2010-06-20 이금숙 2435
157508 엄니! 고디 잘 먹었어요!!!!! 2010-07-13 김형운 2434
162306 162256에 대해 한마디 2010-09-15 이은숙 2436
162989 10월2일(토)저녁6시-9시,천진암 성지 제151회 월례 촛불기도회 거행 2010-09-24 박희찬 2430
165231 여러분이 교회 2010-11-01 신성자 2435
165482 불가능한 일은 없다. 2010-11-04 신성자 2436
166542 일심동체 (一心同體) 2010-11-18 배봉균 2436
166760 내 인생의 선장 2010-11-24 장훈 2433
169838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. 2011-01-17 곽운연 2433
170165 큰 사진 한 장 2011-01-22 배봉균 2436
172649 한탄강.. 두루미 2011-03-18 배봉균 2434
172656     Re:한탄강.. 두루미 2011-03-18 민형식 1122
172710        Re:한탄강.. 두루미 2 2011-03-18 배봉균 1264
172759           Re:한탄강.. 두루미 2 2011-03-18 민형식 951
172879 중년의 가슴에 사랑이 꽃필 때/ 펌 2011-03-21 이근욱 2430
173073 "원수를 사랑하라"는 뜻은 이렇다 2011-03-24 박영진 2433
173953 피오피 배우고 싶네요 2011-04-04 이애란 2430
174172 가끔 살아가는 일이 힘겨울 때면 (펌글) 2011-04-08 이근욱 2430
174900 [5월 1일] 하느님의 자비 주일의 전대사 |2| 2011-04-30 장병찬 2432
175206 중년엔 가슴에서 꽃이 피어요 (펌) |1| 2011-05-11 이근욱 2431
175380 내 양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[성령을 십자가에 못박다] |3| 2011-05-17 장이수 2435
176117 페스티발 스프링 (Festival Spring) |14| 2011-06-07 배봉균 24310
177240 연꽃은 아직 이른.. 2011-07-06 배봉균 2430
177946 비 내리는 창가, 그대는 차 한 잔의 그리움인가요 2011-07-27 이근욱 2430
178766 시작과 마침 [창세기와 요한묵시록] |6| 2011-08-19 장이수 2430
178968 아이들 밥그릇 갖고 싸우는 치졸한 어른들 |8| 2011-08-23 이병열 24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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