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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신부님_ 우리를 유심히 바라보시고 선택하신 주님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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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06 |
최원석 |
26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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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근 신부님_“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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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06 |
최원석 |
28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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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하느님의 꿈과 실현 “하느님을 꿈꾸며 하늘 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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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07 |
선우경 |
26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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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신부님_간절한 마음은 하늘에 닿습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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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07 |
최원석 |
271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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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근 신부님_ “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.”(마태 9,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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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08 |
최원석 |
31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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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미완未完의 내 고유한 삶의 성경책 “렉시오 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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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09 |
선우경 |
28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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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슬로우 묵상] 거저 - 연중 제14주간 목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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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10 |
서하 |
38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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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묵상 (07.10.목) 한상우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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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10 |
강칠등 |
32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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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7.1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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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11 |
김중애 |
39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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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슬로우 묵상] 달은 달이다 - 연중 제14주간 토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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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12 |
서하 |
31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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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주님의 제자답게 삽시다 “참평화, 주님 사랑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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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14 |
선우경 |
37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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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신부님_ 자비와 정의는 늘 함께 가야 합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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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14 |
최원석 |
403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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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근 신부님_“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고~”(마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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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14 |
최원석 |
40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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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7.1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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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14 |
김중애 |
403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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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15주간 목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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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16 |
조재형 |
548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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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신비 관상 체험 “날마다 주님과 새로운 은총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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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16 |
선우경 |
48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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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근 신부님_“아버지의 선하신 뜻”(마태 11,2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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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16 |
최원석 |
44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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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주님은 영원한 안식처이다 “온유와 겸손의 배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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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17 |
선우경 |
407 | 4 |
| 183518 |
[슬로우 묵상] 쉼 - 연중 제15주간 금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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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17 |
서하 |
42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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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근 신부님_“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.”(마태 12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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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18 |
최원석 |
40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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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회개와 영적승리의 삶 “주님과 함께하는 파스카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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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19 |
선우경 |
42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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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환대의 사랑 “주님의 환대를 평생 배워 실천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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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20 |
선우경 |
45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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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주님과 우정의 여정 “늘 우리와 함께 하시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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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21 |
선우경 |
48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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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신부님_이 시대 기적, 새로운 시선으로 동료 인간과 세상을 바라봄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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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21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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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근 신부님_ “악하고 절개 없는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구나!”(마태 1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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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21 |
최원석 |
464 | 4 |
| 183605 |
연중 제13주간 수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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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22 |
조재형 |
60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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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주님과 우정의 모범 “사도들의 사도; 마리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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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22 |
선우경 |
467 | 4 |
| 183616 |
이영근 신부님_“왜 우느냐? 누구를 찾느냐?”(요한 20,1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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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22 |
최원석 |
481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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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근 신부님_“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.”(마태 13,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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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23 |
최원석 |
52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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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신부님_참다운 권력은 섬김에서 나오는 것임을 잊지 맙시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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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25 |
최원석 |
499 | 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