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835 (439) 긴 여행에 관한 약속 --- 셋 --- (6쪽 부터 10쪽까지) |1| 2006-01-11 이순의 1,0264
25115 2월 4일 야곱의 우물 - 루카 5, 1-11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 ... |4| 2007-02-04 권수현 1,0268
14467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12-26 노병규 1,0267
28046 "하느님 좋으시다, 영원하신 그 사랑" --- 2007.6.8 연중 제9주 ... |2| 2007-06-08 김명준 1,0267
14350 엄청난 일에 대해 얘기를 나누고 싶었던 마리아 2005-12-21 김선진 1,0263
27546 하느님의 약속 |7| 2007-05-16 황미숙 1,0269
13419 지혜는 영원한 빛의 광채이며 하느님의 활동력을 비춰 주는 티 없는 거울이다 ... 2005-11-10 양다성 1,0262
27020 4월 23일 부활 제 3주간 월요일/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5| 2007-04-23 양춘식 1,0269
12939 루터는 참된 성모신심가였다 2005-10-18 장병찬 1,0264
27279 기도와 끓는 물 |4| 2007-05-04 허윤석 1,0266
27289     Re:기도와 끓는 물 |1| 2007-05-04 이은숙 4753
11765 사랑으로 바라보게 하소서 |1| 2005-07-27 노병규 1,0263
31752 11월 23일 연중 제33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1| 2007-11-23 노병규 1,0269
10932 ♧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2005-05-18 박종진 1,0266
31600 [생활 묵상] 머리카락 |16| 2007-11-15 유낙양 1,02611
11093 야곱의 우물(5월 29 일)-♣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(주님의 힘으로 ... |2| 2005-05-29 권수현 1,0264
29846 위문품보다 더 좋은 ‘말’ - 김정환 신부님 |3| 2007-09-01 노병규 1,0264
11004 야곱의 우물(5월 22 일)-♣ 삼위일체 대축일(깨달음의 영!) ♣ 2005-05-22 권수현 1,0262
30760 오늘의 복음 묵상 - 마르타를 위하여 |5| 2007-10-10 박수신 1,0264
30882 성령님에 의한 구원 |7| 2007-10-15 임숙향 1,0265
14302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,26-38/2020.12.20/대림 제4주일 ... 2020-12-20 한택규 1,0260
32829 오늘의 묵상(1월9일) |14| 2008-01-09 정정애 1,0269
67593 9월 20일 연중 제 25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9-20 노병규 1,02513
105773 세례자요한신부님복음묵상(청하여라,너희에게 주실것이다.) 2016-07-29 김중애 1,0250
176599 오늘의 묵상 [10.07.월] 한상우 신부님 2024-10-07 강칠등 1,0253
11040 ♧ 준주성범 새롭게 읽기[현세의 곤궁을 그리스도의 모범을 따라 흔연히 참아 ... 2005-05-24 박종진 1,0251
98230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시간과 장소에 갇혀 사는 사람 |5| 2015-07-22 이기정 1,0257
128679 아빌라의 데레사와 함께하는 30일 묵상 중(제 7 일 째) 2019-03-31 김중애 1,0250
421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8-12-21 이미경 1,02510
33778 사순 제 2주일 / 조재형가브리엘 신부님 |11| 2008-02-16 신희상 1,0253
704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2-01-13 이미경 1,025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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