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354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회개와 영적승리의 삶 “주님과 함께하는 파스카의 |2| 2025-07-19 선우경 3944
18357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환대의 사랑 “주님의 환대를 평생 배워 실천합 |1| 2025-07-20 선우경 4324
18358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주님과 우정의 여정 “늘 우리와 함께 하시는 |1| 2025-07-21 선우경 4594
183592 양승국 신부님_이 시대 기적, 새로운 시선으로 동료 인간과 세상을 바라봄! 2025-07-21 최원석 4514
183593 이영근 신부님_ “악하고 절개 없는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구나!”(마태 1 ... 2025-07-21 최원석 4394
183605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|6| 2025-07-22 조재형 5674
18361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주님과 우정의 모범 “사도들의 사도; 마리아 |1| 2025-07-22 선우경 4484
183616 이영근 신부님_“왜 우느냐? 누구를 찾느냐?”(요한 20,15) 2025-07-22 최원석 4634
183636 이영근 신부님_“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.”(마태 13,3) 2025-07-23 최원석 4964
183683 양승국 신부님_참다운 권력은 섬김에서 나오는 것임을 잊지 맙시다! 2025-07-25 최원석 4634
183684 이영근 신부님_“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.”(마태 20,23) 2025-07-25 최원석 4464
18369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7.26) 2025-07-26 김중애 4204
183702 여중 제17 주일 |4| 2025-07-26 조재형 4964
18373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하늘에 보물을 쌓는 하느님 중심의 삶 “기도가 |1| 2025-07-27 선우경 4234
1837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7.28) 2025-07-28 김중애 4614
183771 연중 제17주간 수요일 |4| 2025-07-29 조재형 5024
18377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환대의 사랑, 환대의 집, 환대의 공동체 “베 |2| 2025-07-29 선우경 4504
183779 양승국 신부님_ 무한 리필 에너지 충전소, 베타니아! 2025-07-29 최원석 4534
183792 [슬로우 묵상] 작지만 전부인 - 연중 제17주간 수요일 |2| 2025-07-29 서하 4614
18380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참보물 찾기 “오늘 지금 여기가 보물밭입니다” |1| 2025-07-30 선우경 4064
183807 양승국 신부님_ 오늘 우리는 과연 어떤 대상에 최우선권을 부여하고 있을까요 ... 2025-07-30 최원석 5234
183808 이영근 신부님_“하늘나라는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다.”(마태 13,44) 2025-07-30 최원석 4504
183809 송영진 신부님_<너무 기쁘니까, 가진 것을 모두 버릴 수 있습니다.> 2025-07-30 최원석 5114
1838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7.31) 2025-07-31 김중애 4744
183828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가톨릭교회가 쇄신에 더딘 이유 2025-07-31 김백봉 4254
183831 양승국 신부님_나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는 얼마든지 결박당해도 ... 2025-07-31 최원석 4514
183835 [연중 제17주간 목요일,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] 2025-07-31 박영희 4664
1838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8.02) 2025-08-02 김중애 6004
183875 양승국 신부님_억울하고 이해할 수 없는 죽음 앞에서도 당당하고 의연했던 세 ... 2025-08-02 최원석 5544
183893 이영근 신부님_ “재화를 모으면서 하느님 앞에서는 부유하지 못한 사람”(루 ... 2025-08-02 최원석 37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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