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4008 노후의 인복을 빛나게 하는 습관 2025-08-08 김중애 4114
184017 오늘의 묵상 (08.09.토) 한상우 신부님 2025-08-09 강칠등 3594
184049 남 때문인 줄 알았습니다. 2025-08-10 김중애 2864
184081 양승국 신부님_비극적인 현실에 좌절하지도 않고, 무너지지도 않으며! 2025-08-11 최원석 3734
184108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|4| 2025-08-13 조재형 4284
18414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"너 자신을 알라!" <무지에 대한 답은 회개 |1| 2025-08-14 선우경 2764
184157 오늘의 묵상 (08.15.금.성모 승천 대축일 낮 미사) 한상우 신부님 2025-08-15 강칠등 3004
184166 [성모 승천 대축일] 2025-08-15 박영희 3204
184186 연중 제20 주일 |4| 2025-08-16 조재형 4844
184189 양승국 신부님_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시고 존중하시는 주님! 2025-08-16 최원석 4184
1842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8.17) 2025-08-17 김중애 3734
184219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|5| 2025-08-18 조재형 5574
18422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영원한 생명의 하늘 나라 “나를 따라라” |1| 2025-08-18 선우경 2954
184232 이영근 신부님_ “너의 재산을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주어라.”(마태 19, ... 2025-08-18 최원석 3434
184243 ■ 버리는 텅 빈 빈곤으로 알 찬 충만을 /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|1| 2025-08-18 박윤식 2894
18425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부자의 구원 “하느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” |1| 2025-08-19 선우경 3074
184256 이영근 신부님_“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으로 ... 2025-08-19 최원석 3034
184262 ■ 당장 보상이 없어도 주님위한 일에는 늘 기쁨이 / 연중 제20주간 수요 ... 2025-08-19 박윤식 3014
1842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8.20) 2025-08-20 김중애 2904
184285 오늘의 묵상 (08.20.수) 한상우 신부님 2025-08-20 강칠등 3094
1843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8.21) 2025-08-21 김중애 2854
184305 인연도 세월따라 변한다. 2025-08-21 김중애 2934
184312 이영근 신부님_“그대는 혼인예복도 갖추지 않고 어떻게 여기 들어왔나?”(마 ... 2025-08-21 최원석 2974
184326 [슬로우 묵상] 환대 -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|1| 2025-08-21 서하 3304
184334 오늘의 묵상 (08.22.금.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) 한상우 신부 ... 2025-08-22 강칠등 2694
184338 연중 제20주간 토요일 |4| 2025-08-22 조재형 4434
184351 연중 제21 주일 |2| 2025-08-23 조재형 4004
18435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하느님 중심(中心)의 지혜로운 삶 “무지(無知 |2| 2025-08-23 선우경 3324
18439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복음적 삶 “회개와 개혁; 원천의 순수에로 돌 |2| 2025-08-25 선우경 3154
184397 [슬로우 묵상] 외침 - 연중 제21주간 월요일 |1| 2025-08-25 서하 27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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